- Gangneung Declares First Natural-Disaster Drought Emergency in South Korea
강원도 강릉시는 2025년 8월 30일 대통령의 현장 방문과 대책회의 후, 가뭄으로 인해 자연재난으로는 최초로재난사태를 선포받았습니다.
주요 상수원인 오봉저수지의 저수율은 15% 이하로 떨어졌으며, 이에 따라 수도계량기 75% 잠금 조치가 예고되었습니다.
정부는 소방차 71대를 투입해 하루 2,500톤 급수, 9월 1일부터는 3,000톤 급수목표를 세워 대응에 나섰습니다
시민들은 “식수 확보에 가족이 번갈아 샘터에서 물을 길어온다”, “샤워도 자제한다”며 절수 노력을 이어가고 있으며, 지역 교회와 숙박업소도 자발적으로 절수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Gangneung Declares First Natural-Disaster Drought Emergency in South Korea
On August 30, 2025, after an on-site visit by the President and an emergency meeting, President Lee Jae-Myung ordered the declaration of a natural disaster in Gangneung-the first of its kind in South Korea The main water reservoir, Obong Reservoir, dropped to below 15% capacity, prompting a 75% locking of water metersin households To mitigate the crisis, 71 fire trucks were mobilizedto supply 2,500 tons of water per day, with a goal of 3,000 tons dailystarting September 1 Citizens have reported drastic measures such as taking turns to fetch water from mountain springs and refraining from showering. Local churches and lodging businesses have also launched voluntary water-saving campaigns
정리 요약 / Summary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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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 / Item |
한국어 / Korean Summary |
English Summ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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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선포 일시 |
2025년 8월 30일 대통령 현장 방문 후 선포 |
Declared on August 30, 2025, after presidential vis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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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율 상황 |
오봉저수지 저수율 15% 이하 |
Obong Reservoir fell below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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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수 제한 조치 |
수도계량기 75% 잠금 예정 |
75% household water meter locking plann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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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 급수 조치 |
소방차 71대 투입, 하루 2,500톤 →3,000톤 급수 목표 |
71 fire trucks mobilized; 2,500→3,000 tons dai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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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대응 모습 |
샘터 물 확보, 샤워 자제, 교회·업체 절수 동참 |
Fetching spring water, refraining from showering, voluntary water-saving effor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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