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ngwon Talent Institute Selects 250 Students for 2026 Living Expense Scholarships
도내 대학생 1인당 100만 원 지원… 9월 1일부터 신청
KRW 1 Million per Student… Applications Open September 1
강원인재원(원장 김학철)은 도내 대학생들의 학업 지속과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생활비 장학금」 장학생 250명을 선발한다.
The Gangwon Talent Institute, headed by President Kim Hak-cheol, will select 250 recipients for its 2026 Living Expense Scholarship Program to help university students in the province continue their studies while easing their financial burden.
지원 대상은 강원특별자치도 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도내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이다. 공고일 기준 본인이 강원특별자치도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하며,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지원구간이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또는 1~3구간에 해당해야 한다.
Eligible applicants must have graduated from a high school in Gangwon State and be currently enrolled at a university within the province. As of the announcement date, applicants must have maintained their registered residence in Gangwon State for at least one year. They must also fall into the basic livelihood security recipient or near-poverty category, or within income brackets 1 to 3 under the Korea Student Aid Foundation’s financial aid system.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1인당 100만 원의 생활비 장학금이 지원된다. 신청은 9월 1일부터 강원인재원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세부 자격요건과 제출서류 등은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ach selected student will receive a living expense scholarship of KRW 1 million. Online applications will be accepted through the Gangwon Talent Institute’s website beginning September 1. Detailed eligibility requirements and required documents are available in the official announcement posted on the website.
#김학철 강원인재원장은 “이번 장학금이 대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많은 학생이 관심을 갖고 신청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Kim Hak-cheol, president of the Gangwon Talent Institute, said, “We hope this scholarship will provide practical support that enables university students to focus on their studies, and we encourage all eligible students to take an active interest and ap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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