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
“동해페이, 완전히 바뀐다”… 4월 29일 대변신 / ‘어르신도 쉽게’
동해페이 앱 새 단장… 4월 말 오픈, 시민 편의성 강화 Donghae Pay App Revamp… Launching Late April to Enhance User Convenience 동해시가 지역화폐 ‘동해페이’ 앱을 새롭게 개편해 오는 4월 말 선보인다. The City of Donghae announced that it will launch a newly revamped version of the local curren... -
“42억 들고 춘천 온다”… 강원, 푸드테크 기업 쏘이마루 유치 ‘일자리 32개 폭발’
강원특별자치도, 푸드테크 기업 ‘쏘이마루’ 유치… 42억 투자·32명 고용 창출 Gangwon State Attracts Food Tech Firm “Soymaru”… KRW 4.2 Billion Investment, 32 Jobs Created 강원특별자치도가 식물성 단백 기반 푸드테크 기업 ㈜쏘이마루를 유치하며 미래산업 기반 강화에 나섰다. Gangwon State has taken a s... -
[k-사설] “전쟁은 끝나지 않았고, 고통은 이미 시작됐다 — 협상 결렬의 대가는 국민이 치른다”
국제 정세가 다시 흔들리고 있다. 미국과 이란의 협상이 끝내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서, 전쟁의 그림자는 걷히지 않았고 오히려 더 짙어지고 있다. 문제는 그 여파가 외교 무대에만 머물지 않는다는 데 있다. 이미 우리 국민의 삶 한복판으로 파고들고 있다. Global tensions are rising again. As the United States an... -
“52,000명이 증명했다… 춘천의 밤을 뒤흔드는 ‘춘풍야장 2.0’ 대개장!”
밤이 열리면, 시장은 다시 살아난다. When the night opens, the market comes alive again. 춘천의 밤, 다시 불이 켜지다 — ‘춘풍야장 2.0’ 사진/강원도청 제공 춘천 풍물시장의 골목마다, 금요일과 토요일 밤이 되면 새로운 이야기가 흐른다. 낮의 분주함이 잦아든 자리 위로, 음악이 깔리고 사람들... -
“동해시 돈 된다”…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개 모집, 지역업체 ‘대박 기회’ 터졌다
동해시는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신규 답례품과 공급업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Donghae City announced that it will publicly recruit new return gifts and suppliers to revitalize the Hometown Love Donation Program in 2026. 이번 공모는 기부자의 다양한 수요에 부응하고, 동해시만의 ... -
“바다가 돈이 된다… 동해, 4천만 일자리 ‘블루이코노미’ 중심지로 떠오른다”
주문진도깨비포럼/ 강원도립대 제공 강원도립대학교가 해양 중심 미래 전략을 논의하는 의미 있는 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Gangwon State University successfully hosted a meaningful forum discussing future strategies centered on the ocean. 강원도립대학교(총장 최종균)는 지난 3월... -
“1만2천 운집… 김진태, ‘도민 앞에서 답하다’ — 강원 도정, 현장에서 길 찾다”
강원 도정보고회 2만5천 명 참여… ‘소통 도정’ 현장 마무리 Gangwon Provincial Briefing Draws 25,000 Residents… “On-site Communication Governance” 사진/강원도제공 강원특별자치도가 도민과의 직접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한 도정보고회가 총 2만5천여 명의 참여 속에 마무리됐다. Gangwo... -
“강원, ‘수소 패권’ 전면전 선언… 동해·삼척이 대한민국 에너지 지도를 바꾼다”
강원특별자치도, 그린수소 ‘P2G 심포지엄’ 개최… 에너지 전환 선도 시동 Gangwon State Hosts Green Hydrogen P2G Symposium, Signaling Leadership in Energy Transition 강원특별자치도가 글로벌 협력과 기술 교류를 기반으로 그린수소 산업 생태계 확장에 본격 나섰다. Gangwon State has taken a decisiv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