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onghae City Opens Profit Window”…Hometown Donation Gifts Recruitment Sparks Big Opportunity for Local Businesses
- “지금 지원하면 판로 열린다”
- “Local Products, National Market!”
- 동해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공개 모집
- Donghae City Opens Public Recruitment for Hometown Love Donation Return Gift Suppliers
동해시는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신규 답례품과 공급업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Donghae City announced that it will publicly recruit new return gifts and suppliers to revitalize the Hometown Love Donation Program in 2026.
이번 공모는 기부자의 다양한 수요에 부응하고, 동해시만의 특색 있는 답례품을 발굴하는 동시에 지역업체의 판로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This initiative aims to meet the diverse needs of donors, discover unique return gifts that represent Donghae, and contribute to the revitalization of the local economy by expanding market opportunities for regional businesses.
모집 분야는 동해시에서 생산·채취된 농·축·수산물, 가공식품, 공예품을 비롯해 문화예술, 관광 및 서비스 상품 등으로 폭넓게 구성된다.
The recruitment covers a wide range of categories, including agricultural, livestock, and marine products produced or harvested in Donghae, processed foods, handicrafts, as well as cultural, tourism, and service-related products.
신청을 희망하는 업체는 4월 6일부터 4월 20일까지 신청서류를 준비한 뒤, 접수기간인 4월 21일부터 4월 24일까지 동해시 행정과 인구정책팀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Interested businesses should prepare the required documents from April 6 to April 20 and submit their applications in person to the Administrative Affairs Division (Population Policy Team) of Donghae City between April 21 and April 24.
동해시는 오는 5월 중 답례품선정위원회를 통해 최종 답례품을 선정하고, 선정된 답례품은 6월부터 고향사랑기부제 기부자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Donghae City plans to finalize the selected return gifts through a selection committee in May, with the approved items to be provided to donors starting in June.
#채시병 행정과장은 “경쟁력 있는 답례품 발굴을 통해 기부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이루겠다”고 밝혔다.
Chae Si-byeong, head of the Administrative Affairs Division, stated, “We will promote a culture of donation while boosting the local economy by discovering competitive and attractive return gif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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