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홍천·횡성·영월군 번영회장과 면담…강원특별법 개정 및 지역현안 논의

  • 지형덕 기자
  • 입력 2024.08.30 15:2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2024년 8월 30일,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홍천, 횡성, 영월군 번영회장과의 면담을 가졌다. 이번 만남에서는 강원특별법 개정 지원 방안과 각 지역의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홍천·횡성·영월군 번영회장과 면담…강원특별법 개정 및 지역현안 논의

2024년 8월 30일,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홍천, 횡성, 영월군 번영회장과의 면담을 가졌다. 이번 만남에서는 강원특별법 개정 지원 방안과 각 지역의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1724984728347-4 (1).jpg

이날 오전 10시부터 20분간 강원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진행된 이 면담에는 이규설 홍천군 번영회장, 석병진 횡성군 번영회장, 방언섭 영월군 번영회장이 참석했다.

강원도에서는 김정남 자치행정과장이 배석하여 자리를 함께했다.

번영회장들은 강원특별법 개정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이를 통해 지역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제안했다.

또한, 각 지역의 현안에 대해 도지사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김진태 도지사는 이들의 의견을 경청하며, 강원특별법 개정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고, 지역의 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번 면담은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향후 강원특별법 개정과 지역 현안 해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특별자치도#김진태#자치행정과#김정남#홍천#이규설#횡성#석병진#영월#방언섭#번영회#시사k뉴스
ⓒ 시사K뉴스 & sisak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글로컬 비전으로 혁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GREAT 강원도립대학교”
  • 동해 AIDC 지역상생, 특정 업체 추천보다 ‘만남의 장’이 먼저다
  • 동해시 묵호동·시흥시 배곧1동, 주민자치 교류 ‘맞손’
  • 동해시, 2027년 제21기 청소년참여위원회 신규 위원 모집
  • 동해시, 고병원성 AI 등 가축전염병 차단 ‘생석회’ 지원 11월 10일까지 신청 접수
  • 건물만 짓는 도시재생은 옛말..동해시, 삼색삼화플랫폼에‘스크린파크골프장’문 열었다
  • DHAI 데이터센터, 사고 나면 보험은 감당할 수 있나…동해 시민도 알아야 할 위험관리
  • 동해 AIDC ‘지역상생’ 약속, 질문에 답하고 실행으로 증명해야
  • 원주시, ‘제3기 민간전문가 및 공공건축심의위원’ 위촉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홍천·횡성·영월군 번영회장과 면담…강원특별법 개정 및 지역현안 논의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