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철강·에너지 기업 진달그룹 창업자의 부인 사비트리 진달(72)이 아시아 최고 여성 부호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각) 블룸버그 등에 따르면,
진달의 재산은 113억 달러(약 14조7000억원)로 아시아 여성 가운데 가장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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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철강·에너지 기업 진달그룹 창업자의 부인 사비트리 진달(72)이 아시아 최고 여성 부호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각) 블룸버그 등에 따르면,
진달의 재산은 113억 달러(약 14조7000억원)로 아시아 여성 가운데 가장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