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
동해시, 100년 묵은 땅 경계 바로잡았다… 1,153필지 지적재조사 완료
100년 넘게 이어진 토지 경계 혼란이 마침내 정리됐다. 동해시가 5개 지구 1,153필지에 대한 지적재조사를 완료하며 시민 재산권 보호와 토지 활용 가치를 동시에 끌어올렸다. 동해시, 5개 지구 지적재조사 완료 Donghae City Completes Cadastral Resurvey in Five Districts 동해시는 지난 2022년부터 추진... -
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 교육생 간담회 개최… “취업 연계 실질 강화”
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 교육생 간담회 통해 취업 연계 방향 점검 Donghae Women’s New Work Center Reviews Employment Linkage Strategies Through Trainee Meeting 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금후자)는 4월 20일(월), 직업교육훈련 「유아·노인 교육전문가 양성과정」 수강생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간담회... -
“경로당으로 병원이 온다”… 동해시 ‘이동보건소’, 어르신 건강지킴이 역할 톡톡
경로당 문을 열자, 병원이 들어왔다. 동해시가 의료 사각지대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는 이동보건소’를 운영하며 건강 돌봄의 새로운 길을 열고 있다. 진료를 넘어 삶의 질까지 보살피는 현장형 복지 행정이 주목받고 있다. [시사k뉴스/동해] 동해시, 경로당 찾아가는 ‘이동보건소’ 운영… 의료취약 어르신 건... -
“합성 니코틴도 금지”…동해시, 금연구역·담배판매업소 전면 점검 돌입
동해시보건소, 담배 정의 확대에 금연구역·판매업소 합동 점검 실시 Donghae Public Health Center Conducts Joint Inspections on Smoke-Free Zones and Tobacco Retailers Following Expanded Definition of Tobacco 동해시보건소는 「담배사업법」 개정에 따라 금연구역 및 담배 판매업소에 대한 합... -
막혔던 길 다시 열린다…동해 하평해변 건널목, 안전요원 배치로 5월 전 개방
다시 열리는 길 再び開かれる道 The Road Reopens Again 동해시 하평해변 철도건널목이 다시 열릴 전망이다. 안전요원 배치를 조건으로 늦어도 5월 1일 이전 재개방에 합의가 이뤄졌다. 東海市・下坪海辺の踏切が再び開かれる見通しとなった。 安全要員の配置を条件に、遅くとも5月1日以前の再開で合意に... -
“119명 채용 기회”…원주시 ‘청년 구인구직 해피데이’ 열린다
청년의 내일을 밝히는 하루, 원주에서 열린다. 현장 면접부터 진로 설계까지, 기회의 문이 한자리에서 펼쳐진다. ‘구인구직 해피데이’가 청년들의 첫걸음에 희망을 더한다. 원주시, 청년과 함께 여는 ‘구인구직 해피데이’ 개최 Wonju City Hosts “Happy Job Matching Day” with Youth 원주시는 오는 4월 24... -
“짝짝이 양말로 전한 공감… 원주교육지원청, 장애인의 날 ‘따뜻한 변화’”
“다름을 이해하는 하루, 손끝으로 느끼는 공감” 원주교육지원청,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짝짝이 양말/원주교육지원청 제공 짝짝이 양말 한 켤레가 ‘다름’의 의미를 다시 묻는다. 원주교육지원청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마련한 작은 체험은 손끝의 감각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는 깊은... -
“예술이 마을을 살린다”…강원문화재단, 귀촌예술인 정착 지원 공모
귀촌예술인이 머무는 마을, 문화가 숨 쉬기 시작한다 A village where returning artists settle, culture begins to breathe 강원문화재단이 조용히, 그러나 단단한 변화를 준비하고 있다. 도시를 떠나 지역으로 향하는 예술인들이 단순한 ‘이주자’가 아니라, 마을의 이야기를 함께 써 내려갈 동반자로 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