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제81회 식목일’ 맞아 나무심기·환경정비 행사 실시
- Gangwon State Office of Education Holds Tree-Planting and Environmental Cleanup Event for the 81st Arbor Day
“청사 환경 개선과 생활 속 친환경 문화 확산 기대”
“Improving Office Environment and Promoting Eco-Friendly Culture in Daily Life”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6일(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탄소중립 실천과 쾌적한 청사 환경 조성을 위해 청사 일원에서 나무심기와 환경정비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The Gangwon State Office of Education announced that on Monday, April 6, it held a tree-planting and environmental cleanup event around its office premises to mark the 81st Arbor Day, aiming to practice carbon neutrality and create a more pleasant office environment.
이번 행사는 교육청 내 화단에 나무를 심고, 낙엽을 제거한 뒤 거름을 주는 작업과 청사 내·외부 환경정화 활동으로 진행됐다.
The event included planting trees in the office garden beds, removing fallen leaves, fertilizing the soil, and conducting environmental cleanup activities both inside and outside the office.
특히 이번 활동에는 직원 200여 명이 참여해 단순한 환경정비를 넘어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일상 속 친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In particular, around 200 staff members participated, going beyond simple cleanup efforts to raise awareness of climate crisis response and carbon neutrality, while promoting eco-friendly practices in everyday life.
#이형희 총무과장은 “오늘의 작은 실천이 미래세대의 삶을 지키는 시작이 되길 바란다”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도교육청의 친환경 정책이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Lee Hyeong-hee, Director of the General Affairs Division, stated, “We hope that today’s small actions will mark the beginning of protecting the lives of future generations,” adding, “We will continue to actively promote eco-friendly policies through this initi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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