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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이 꽂은 카드”… 이상웅, 동해시장 판 뒤집는 다크호스 부상

  • #지형덕 기자
  • 입력 2026.03.19 15:33
  • 댓글 1
  • 글자크기설정

  • 김용 전면 지원… 민주당, 이번엔 ‘진짜 승부수’ 던졌다

“중앙이 꽂았다”… 이상웅, 동해시장 선거 판 뒤집나


동해시장 선거가 더 이상 지역 선거가 아니다.

중앙 권력이 개입된 순간, 판이 바뀌기 시작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상웅 예비후보.

그의 이름 앞에 이제 하나의 수식어가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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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상웅 동해시장 민주당 예비후보

 “중앙이 선택한 후보”

김용 카드… 단순 후원이 아니다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후원회장 합류.

이건 ‘도움’이 아니다.


정치권에서는 이미 결론이 나 있다.

“이재명 라인의 공식 신호”


지방선거에서 후원회장은 상징이다.

누가 붙느냐에 따라

자금

조직

메시지

모두가 달라진다.


결국 이번 합류는

민주당이 동해를 포기하지 않았다는 선언이다.


이상웅, 갑자기 ‘급이 달라졌다’


불과 몇 달 전까지만 해도

이상웅은 지역 기반의 ‘중소형 후보’였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중앙 핵심 인사 직결

당내 위상 급상승

조직 결집 속도 가속


“게임의 룰이 바뀌었다”


지역 정치권 한 인사는 직설적으로 말했다.

“이상웅은 이제 개인 후보가 아니다.

‘민주당 프로젝트 후보’가 됐다.”


바닥 민심까지 갖췄다… 더 위험한 이유


더 주목해야 할 점은 따로 있다.


이상웅은

단순 낙하산형 후보가 아니다.


소상공인연합회장 출신

지역 상권 기반

현장형 정치 이미지


즉,

“중앙 + 바닥 민심”을 동시에 가진 드문 구조

이 조합은 지방선거에서 가장 위력적이다.


메시지도 단순하다… 그래서 먹힌다


이상웅의 전략은 복잡하지 않다.

“동해 경제를 살리겠다”


경제자유구역

해양관광

항만 개발


정치는 빼고, 경제만 밀어붙인다.


정치 전문가들은 이렇게 본다.

“지금 유권자들은 이념보다

‘먹고사는 문제’를 선택할 가능성이 높다”


민주당, 이번엔 물러서지 않는다

동해는 전통적으로 보수 강세 지역이다.


하지만 이번 선거는 다르다.


중앙 권력 직접 개입

조직력 집중

전략 후보 전면 배치


“이건 테스트가 아니라 승부다”


 남은 질문은 하나다


이제 관건은 단 하나다.

 “이 기세가 끝까지 가느냐”


공천 경쟁 돌파

중도층 확장

보수 결집 저지


이 세 가지를 넘으면

동해 정치 지형은 완전히 흔들릴 수 있다.


 결론

“이상웅, 더 이상 변수가 아니다. 판을 흔드는 중심으로 올라섰다.”

ⓒ 시사K뉴스 & sisak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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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 동해사랑2026-03-19 16:39:25

    이상웅 후보님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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