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단 현실을 직시하고 평화의 가치를 체감하는 계기 마련”
- Gangwon Special Self-Governing Provincial Office of Education Conducts Security Site Visit as Part of Ulchi Exercise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은 6일(수) 2025년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도교육청 비상대비 업무담당자를 포함한 직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을지전망대 등 안보 현장 체험을 진행했다.
On Wednesday the 6th, the Gangwon Special Self-Governing Provincial Office of Education (Superintendent Shin Kyung-ho) conducted a security site visit as part of the 2025 Ulchi Exercise, with the participation of approximately 40 staff members, including those responsible for emergency preparedness.

이번 안보현장 체험은 △을지전망대 방문을 통해 분단의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군사분계선 인근의 자연환경을 체감함으로써 전쟁의 비극과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으로 운영되었다.
The visit included a tour of the Ulchi Observatory to witness firsthand the divided state of the Korean Peninsula, and an opportunity to experience the natural environment near the Military Demarcation Line, providing a moment to reflect on the tragedy of war and the value of peace.
신경호 교육감은 “강원특별자치도가 지닌 분단의 현실을 극복하고 평화 정착을 위한 의지를 다지는 데 있어, 공직자들이 올바른 국가관과 안보관을 갖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Superintendent Shin Kyung-ho stated, “It is essential for public officials to possess a sound understanding of national values and security awareness in order to overcome the reality of division in Gangwon and commit to establishing lasting peace,” adding, “We will continue our efforts to enhance the security consciousness of our sta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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