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Z School went crazy for K-Creative Busking!
- “2025 홍천 청소년 국제문화캠프 K-크리에이티브 버스킹(Creative Busking)”이 뉴질랜드에서 대박을 터트렸다.
- The 2025 Hongcheon Youth International Culture Camp: K-Creative Busking in New Zealand was a huge hit!

현지 학생 400명과 함께한 특별한 글로벌 콜라보
23일과 30일, 뉴질랜드 오클랜드 BBI(Bucklands Beach Intermediate) 학교에서 홍천 중학생 30명이 무대 위가 아닌 ‘체험 부스’로 현지 학생 400여 명과 교류했다.
On July 23 and 30, 30 middle school students from Hongcheon met over 400 local students at BBI School in Auckland, New Zealand, not on stage but through interactive experience booths.
부스 콘텐츠도 찐 한국 감성..총 4개의 부스는 모두 체험형으로 기획!
All 4 booths were designed for hands-on experiences!
수학 스트링아트(Math String Art)
한국 전통놀이(K-Traditional Games)
한글 쓰기(Korean Alphabet Writing)
한복 입어보기(Try-on Hanbok)
단순히 보는 게 아니라, 한글 배지 만들기, 딱지치기, 제기차기, 한복 체험 등 직접 참여하며 한국 문화를 깊이 느끼는 자리였다.
It wasn’t just about watching! Students got hands-on making Hangeul badges, playing ttakji (folded paper game), jegichagi (Korean hacky sack), and trying on Hanbok.

현장 반응? “한복 미쳤다…너무 예뻐!”
한복 체험 부스와 스트링아트 부스는 인기 폭발!
The Hanbok try-on booth and String Art booth were absolute show-stoppers!
“한복이 정말 아름답다!”
“Hanbok is so beautiful!”
“한글 쓰기 너무 재밌어!”
“Writing Korean is so much fun!”
현지 학생들의 감탄사가 이어졌다.
Local students couldn’t stop raving about the experience.

글로벌 소통력 Level Up!
홍천 학생들은 직접 설명자이자 진행자가 되어 영어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Hongcheon students themselves became hosts and presenters, running the booths in English.
이를 통해 글로벌 소통 역량과 문화적 자신감을 업그레이드하는 값진 시간을 가졌다.
This boosted their global communication skills and cultural confidence.
“세계를 향해 열린 청소년들”
문선옥 교육장은 이렇게 말했다.
Mun Seon-ok, Superintendent of Education, shared: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한국 문화를 소개하며 자연스럽게 세계와 연결되는 값진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참여형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
“It was truly meaningful to see students introducing Korean culture on their own and connecting with the world naturally. We will continue to expand these participatory international exchange programs.”
이게 바로 K-크리에이티브의 힘!
이번 버스킹은 문화·창의력·글로벌 감각까지 3박자를 갖춘 K-컬처 교육 모델을 보여줬다.
This busking event proved how culture, creativity, and global mindset can come together in a K-culture education mo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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