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nwha Ocean Sets Sail for Canada’s Submarine Mega Project!
- 이재명 대통령이 캐나다 마크 카니 총리와 회담 시 한국의 참여 의지를 강하게 전달
- Why Does Canada Need New Submarines?

캐나다 대표단, 한화오션 방문… 그리고 시작된 이야기 Canadian Delegation Visits Hanwha Ocean - A New Chapter Begins
서울 중구, 한화오션 본사. 6월 10일, 특별한 손님들이 찾아왔습니다. 바로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 정부 대표단!정승균 부사장은 이들을 환영하며, 앞으로의 협력 방향에 대해 진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On June 10th, a special meeting took place at Hanwha Ocean’s HQ in Seoul. A delegation from British Columbia, Canada, sat down with EVP Jung Seung-kyun to explore a potential collaboration that could change the future of naval defense in Canada.
단순한 수출이 아니라, ‘파트너십’ Not Just a Deal - A Partnership
한화오션은 단순히 잠수함을 수출하려는 게 아니었습니다.
❶ 캐나다에 유지보수(MRO) 시설을 세우고,
❷ 현지 기업 및 원주민 기업과 협력하며,
❸ 기술 이전을 통해 캐나다 방산 생태계에 기여하고자 했죠.
Hanwha Ocean’s approach is far more than just selling submarines:
❶ Build maintenance and repair facilities (MRO) in Canada,
❷ Partner with local and Indigenous-owned businesses,
❸ Transfer core technologies to help grow Canada’s own defense industry.
1990년대 후반에 도입한 '빅토리아급' 잠수함. 낡은 이 잠수함들을 대체할 새로운 모델을 찾고 있습니다. 최대 12척을 새로 들일 계획이며, 사업 규모는 무려 30조 원 이상!
Canada’s aging Victoria-class submarines, introduced in the late 1990s, are due for replacement. The government plans to acquire up to 12 new submarines — and the deal is worth over $30 billion!
장보고-III,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 기술 Jangbogo-III: Korea’s World-Class Tech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이 제안한 모델은 ‘장보고-III 배치-II’.

장보고3잠수함/한화오션 제공
이 잠수함이 특별한 이유는?✔ 세계 최초로 리튬이온 배터리 + AIP 탑재
✔ 7000해리 이상 항속, 3주 이상 잠항 가능
✔ 광활한 해역을 가진 캐나다 해군에 ‘찰떡’
The proposed submarine: Jangbogo-III Batch-II.Why is it such a standout?
✔ First in the world to combine lithium-ion batteries with Air-Independent Propulsion (AIP)
✔ Can travel over 7,000 nautical miles and stay submerged for 3+ weeks
✔ A perfect match for Canada’s vast coastline and operational needs
한국 정부도 총력 지원 Korean Government All-In

이재명 대통령과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의 회담
지난 6월 G7 정상회의를 계기로 이재명 대통령이 캐나다 마크 카니 총리와 회담을 가졌습니다.
그 자리에서 한국의 참여 의지를 강하게 전달하며, 민관의 연합이 본격화됐죠.
During the G7 Summit, President Lee Jae-myung met with Canadian Prime Minister Mark Carney to express Korea’s serious interest in the submarine project — solidifying a united front between public and private sectors.
수주 경쟁 치열… 한국은 유력 후보 A Fierce Bidding War - Korea Among the Top Contenders
이 사업에는 한국뿐 아니라 일본, 독일, 프랑스도 경쟁자로 나서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의 기술력, 전략적 접근, 그리고 진정성 있는 파트너십 제안은 단연 돋보인다는 평가입니다.
Japan, Germany, and France are also in the race. But Korea stands out — not only for its advanced technology but also for its commitment to a genuine partnership model.
앞으로의 관전 포인트 What to Watch Next
캐나다의 최종 입찰 결과 발표
유지보수 거점 및 협력 기업 구체화
향후 양국 간 방산 외교 확대 가능성
Canada’s final selection decision
Details on maintenance hubs and business partners
Potential expansion of Korea-Canada defense ties
마무리하며: 한국 기술, 캐나다 바다를 누빌까? In Closing: Will Korean Subs Cruise Canadian Waters?
한화오션의 한 발 한 발이 캐나다의 바다를 향하고 있습니다.
기술력, 진정성, 그리고 미래지향적 협력이 모인 이번 프로젝트.
이제 세계는 한국이 만든 잠수함이 북극해를 누비는 모습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Hanwha Ocean’s journey is clearly heading toward Canadian waters.
With unmatched technology and a vision for long-term partnership, the world watches — will Korea’s submarines soon be sailing under the Arctic sk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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