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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이다.보수의 대개혁, 국민이 길을 열다”

  • 지형덕 기자
  • 입력 2025.05.11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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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핵관’이라 불리는 세력의 민낯이 드러났다. 보수의 이름으로 위장해온 이들은 이제 물러나야 한다. 그들은 국민의힘을 떠나야 하며, 이제는 김문수를 중심으로 보수가 다시 태어나야 할 때

 

【사설=시사K뉴스】

“다시 시작이다.보수의 대개혁, 국민이 길을 열다”

 

2025년 5월 10일 새벽, 보수 정치의 전환점을 알리는 일이 벌어졌다. ‘강제 단일화’라는 이름 아래 진행되던 비정상적 정치 과정을 국민의힘 당원들이 스스로 막아섰다.

 

이로인해 말뿐이던 개혁이 아닌, 실질적 개혁의 서막이 열린 것이다. 국민이 직접 제동을 걸었고, 그 결과 김문수 후보가 원위치에서 다시 출발하게 되었다. 이 사태는 단순한 해프닝이 아니다.

 

이는 보수가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역사적 기회이며, 국민의힘이 국민의 정당으로 거듭날 수 있는 희망의 신호탄이다.

 

오랫동안 보수 진영은 개혁을 말해왔지만 실천하지 못했다. 그러나 지금은 다르다. 개혁을 이끌 수 있는 환경도, 인물도, 그리고 무엇보다 국민의 지지가 있다. 하늘이 내린 기회다. 

 

이번 5.10 새벽, ‘윤핵관’이라 불리는 세력의 민낯이 드러났다. 보수의 이름으로 위장해온 이들은 이제 물러나야 한다. 그들은 국민의힘을 떠나야 하며, 이제는 김문수를 중심으로 보수가 다시 태어나야 할 때다. 아픈 수술이지만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다. 곪은 상처를 도려내야 새로운 살이 돋는다. 이것이 진짜 개혁이며, 보수가 나아갈 길이다.

 

개헌 저지선이 무너질 것을 우려하지만, 정면 돌파하면 된다. 국민만을 바라보고, 진심으로 국민을 위한 정치를 실현하면 된다.

 

이번 사태가 보여준 것처럼 SNS라는 도구는 하루아침에도 국민과 직접 소통할 수 있게 한다. 시간은 우리 편이다. 아직 20여 일이 남아 있다.

 

절대 관례나 편의에 기대어 불법을 눈감거나,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일은 하지 말아야 한다.

 

어차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정권을 잡는다면, 행정·입법·사법 3권을 모두 장악하고 헌법까지 개정해 대한민국의 체제를 송두리째 흔들 수 있다.

 

지금 우리 앞에는 미국의 위대한 대통령 아브라함 링컨이 말한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를 실현할 찬란한 기회가 펼쳐져 있다.

 

이 기회를 살려야 한다.

다시 시작이다. 국민이 깨어 있고, 희망이 살아 있다. 그리고 이제, 보수는 더 이상 뒤를 돌아보지 않고 국민과 함께 전진할 것이다.

 

국민정부!가슴이 벅차다.

 

글:지형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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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핵관 #지형덕 #시사k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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