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야를 막론하고, 지도자라 불리는 이들의 도덕 감성지수는 제로에 가깝습니다. 그 무책임과 탐욕, 그 후과는 고스란히 국민의 몫으로
[SisaK,Campaign]‘KOREA CHANGE’선언문
후천성 도덕 불감증, 지금 치료하지 않으면 미래는 없다! 지금, 대한민국은 깊은 병에 걸렸습니다.
이 병의 이름은 ‘#후천성 도덕 불감증’입니다.
여야를 막론하고, 지도자라 불리는 이들의 도덕 감성지수는 제로에 가깝습니다.
그 무책임과 탐욕, 그 후과는 고스란히
국민의 몫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런 나라의 국민이 아닙니다.
IMF 위기 때 금과 은을 모아 나라를 살렸던 국민.
위기 앞에서 공동체를 먼저 생각했던 국민.
그 국민 정신, 아직 살아 있습니다.
이제 그 손으로 다시 한 번, 대한민국을 일으킬 시간입니다.
다가오는 조기 대선.
이제 우리는 도덕성을 갖춘 인물,
진심으로 국민을 섬길 준비가 된 인물을
우리 손으로 뽑아야 합니다.
이제는 국민이 직접 나서야 할 때입니다.
우리 모두가 나서 대한민국을 청소해야 할 시간입니다.
초기 증상일 때 치료해야 병이 낫습니다.
지금이 바로 그 ‘골든타임’입니다.
‘#Korea Change’ 캠페인
지금, 우리 국민이 들불처럼 일어납니다.
이 병든 나라를 치유하고
새로운 미래를 여는 도덕 혁명,
그 첫 걸음을 지금, 우리가 시작합시다.
지금이 그 때입니다.
우리가 대한민국을 바꿉시다!
#지형덕 발행인/시사k뉴스/www.sisaknews.com#korea change#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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