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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칼럼] 동해의 내일을 묻다 ⑰ 하나로 묶인 두 항구, 이제 역할을 다시 물어야 한다
좋은 질문이 도시의 미래를 만듭니다. Good Questions Shape the Future of a City. -동해항은 국가 물류항으로, 묵호항은 관광·여객·어항으로- 동해시에는 서로 다른 얼굴을 가진 두 개의 항구가 있다. 하나는 산업과 물류를 담당하는 동해항이다. 또 하나는 어선과 여객선, 시장과 골목, 등대와 관광이 ... -
[정책칼럼] 동해의 내일을 묻다⑯ 도시는 시민이 질문할 때 성장한다
좋은 질문이 도시의 미래를 만듭니다. Good Questions Shape the Future of a City. 정책의 완성은 발표가 아니라 시민의 참여에서 시작된다 도시에는 수많은 계획이 세워진다. 관광개발 계획이 발표되고, 산업단지 조성안이 나오며, 도시재생과 문화사업, 청년정책과 복지정책이 이어진다. 계획서에... -
동해시립도서관, 하반기 문화·생활문화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동해시는 시민들의 평생학습과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2026년도 시립도서관 하반기 문화교실과 동해꿈빛마루도서관 생활문화센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Donghae City is recruiting participants for the 2026 second-half cultural education courses at its p... -
바다 품은 캠핑, 망상에서 시작된다
동해시는 노후 캐라반 시설을 철거하고 새롭게 조성한 망상제2오토캠핑장 자동차 전용캠핑장을 오는 7월 29일부터 본격 개장한다. The City of Donghae will officially open the newly redeveloped Mangsang No.2 Auto Campground, a campground dedicated to automobile camping, on July 29, following the r... -
‘추암·망상해변서 펼쳐지는 한여름 음악축제’
올여름 동해의 밤을 음악으로 물들일 「동해 해변 뮤직 페스티벌」이 오는 7월 30일(목)부터 8월 4일(화)까지 추암해변과 망상해변 일원에서 열린다. The Donghae Beach Music Festival, set to fill Donghae's summer nights with music, will be held from Thursday, July 30, to Tuesday, August ... -
[K-사설] AI 데이터센터, 이제는 유치 경쟁이 아니라 미래 경쟁이다
AI 데이터센터, 이제는 '유치'보다 '무엇을 남길 것인가'를 고민할 때다 민선9기 출범 이후 첫 기자회견에서 이정학 동해시장이 던진 메시지는 분명했다. "AI 데이터센터 유치보다 중요한 것은 동해시에 무엇을 남기느냐." 이 한마디는 대규모 투자 유치에만 관심이 집중되던 기존의 접근에서 한 걸음 더 나아... -
이정학 동해시장 언론브리핑 개최“AI 데이터센터 유치보다 중요한 것은, 동해시에 무엇을 남기느냐”
취임 28일, 첫 기자회견…민선9기 시정방향과 주요 현안 밝혀 AI 데이터센터 기대와 함께 전력·용수·고용·지역경제 파급효과 면밀히 점검 기업에는 보다 구체적인 사업계획과 지역상생 방안 제시 요청…시는 시민 이익 관점에서 대응 Twenty-eight days after taking office, Mayor Lee held his first press confere... -
[정책칼럼] 동해의 내일을 묻다⑮ 도시는 이야기를 파는 곳이다
좋은 질문이 도시의 미래를 만듭니다. Good Questions Shape the Future of a City. 묵호의 가장 큰 자산은 풍경이 아니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기억이다 여행을 다녀온 사람에게 그 도시에서 무엇을 보았느냐고 물으면 유명한 건물이나 아름다운 풍경을 이야기한다. 그러나 다시 가고 싶은 이유를 물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