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5 Summer Blankets Donated to Donghae City for Vulnerable Residents

동해시 제공
동해시는 7월 29일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영동방’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808만 원 상당의 여름이불 165채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Donghae City announced on July 29 that "Hero Generation Yeongdongbang," a fan club of Lim Young-woong, donated 165 summer blankets worth approximately KRW 8.08 million to support vulnerable residents in the community.
이번 기탁은 팬클럽 회원들이 임영웅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자발적으로 마련한 것으로, 기탁된 물품은 무더위에 취약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The donation was voluntarily organized by the fan club members to commemorate the 10th anniversary of Lim Young-woong's debut. The blankets will be distributed to local residents who are especially vulnerable to the summer heat.
영웅시대 영동방은 지난해에도 동해시장애요양원에 중증장애인 자립 지원을 위한 후원금 5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Last year, Hero Generation Yeongdongbang also donated KRW 5 million to the Donghae City Residential Care Center for Persons with Disabilities to support independent living for people with severe disabilities, continuing its tradition of giving back to the local community.
#김성래 복지과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Kim Seong-rae, Head of the Welfare Division, said, "We sincerely appreciate the members for their generous act of sharing with our neighbors in need. We will ensure that the donated blankets are delivered to those who need them m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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