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ading Essay Contest
독후감 공모전은 7월 20일부터 8월 18일까지 진행됩니다.
초등부는 『나는 안내견이야』, 중·고등부와 일반부는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를 읽고 독후감을 작성하여 이메일로 제출하면 됩니다.
전문가 심사를 통해 부문별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3명을 선정하며, 수상자에게는 문화상품권이 지급됩니다.
The Reading Essay Contest will be held from July 20 to August 18. Elementary students will read I Am a Guide Dog, while middle school, high school, and adult participants will read Even by the Faintest Light. Essays should be submitted by email. Winners will be selected by a panel of judges, with prizes awarded in each category.
마음의 문장 & 독서퀴즈
Favorite Quotes & Reading Quiz
9월 1일부터 28일까지 동해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마음의 문장'과 '독서퀴즈'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참여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이 제공될 예정입니다.
From September 1 to 28, citizens can participate in the "Favorite Quotes" event and the Reading Quiz through the Donghae City Library website. Participants will have a chance to win mobile gift certificates through a lucky draw.
도서 전시와 책축제
Book Exhibitions & Reading Festival
같은 기간 발한·북삼·꿈빛마루도서관에서는 올해의 책 전시가 열리며, 10월 책축제에서는 올해의 책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During the same period, Balhan, Buksam, and Kkumbitmaru Libraries will host special exhibitions featuring this year's selected books. In October, visitors can also enjoy hands-on activities during the annual Reading Festival.
표영민 작가 초청 강연
Special Author Talk with Pyo Young-min
10월 31일에는 아동도서 『나는 안내견이야』의 저자 표영민 작가를 초청해 특별 강연회를 개최합니다.
참가 신청은 9월 29일부터 동해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합니다.
On October 31, Donghae City Library will host a special lecture by children's author Pyo Young-min, the writer of I Am a Guide Dog. Registration opens on September 29 through the library website on a first-come, first-served basis.
책으로 이어지는 따뜻한 도시
Building a Community Through Books
#김은서 평생학습과장은 "시민들이 함께 읽을 올해의 책을 중심으로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책을 통해 서로 공감하고 소통하는 독서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im Eun-seo, Director of Lifelong Learning, said, "We have prepared a variety of reading programs centered around the books selected by our citizens. We hope these activities will inspire more people to connect, communicate, and grow together through reading."
책 한 권이 만드는 작은 변화.
올가을, 동해시는 책으로 시민과 함께합니다.
One book can inspire countless conversations.
This autumn, Donghae City invites everyone to discover the joy of reading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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