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essor Lee Ho-sun Invited... Donghae Hosts Healing Lecture for Parents and Childcare Educators
동해시는 7월 14일 오후 5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동해문화예술회관에서 영유아 부모와 보육교직원 5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부모·보육교직원 힐링 특강」을 개최한다.
Donghae City will host the **2026 Healing Lecture for Parents and Childcare Educators** on **July 14**, from **5:30 p.m. to 7:30 p.m.**, at the Donghae Culture and Arts Center, welcoming approximately **500 parents of young children and childcare profession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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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강은 동해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배복자)가 주관하며, 부모와 보육교직원의 심리적 회복을 돕고 건강한 양육·보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Organized by the **Donghae Childcare Center Association**, the lecture is designed to support the emotional well-being of parents and childcare educators while fostering a healthier environment for parenting and early childhood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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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연에는 소통 전문가 이호선 교수가 초청되어 「요즘 어른의 회복탄력성–어른들을 위한 공감과 회복의 시간」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육아와 보육 현장에서 지친 부모와 교직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하고, 일상 속 회복의 중요성과 건강한 소통 방법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
The keynote speaker, **Professor Lee Ho-sun**, a renowned communication expert, will deliver a lecture titled **"Resilience for Today's Adults – A Time of Empathy and Recovery."** The session aims to offer comfort, encouragement, and practical communication strategies to parents and educators who dedicate themselves to raising and caring for child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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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보육 현장에서 헌신해 온 우수 보육교직원에게 보육발전 유공 표창을 수여해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고 보육인의 자긍심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도 마련된다.
The event will also recognize outstanding childcare educators with awards for their contributions to the development of childcare services, honoring their dedication and inspiring greater pride within the prof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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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미경 가족과장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애쓰는 부모와 보육교직원들에게 이번 특강이 재충전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와 어른 모두가 행복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ae Mi-kyung**, Director of the Family Division, said, *"We hope this lecture provides parents and childcare educators, who work tirelessly for children's healthy development, with an opportunity to recharge. Donghae City will continue supporting childcare environments where both children and adults can thrive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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