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is Summer, Head to Samcheok—Where Festivals Meet the Sea!

사진/삼척시 제공
여름이 시작되는 7월, 삼척시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영남권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특별한 여행 초대장을 준비했습니다. 대한민국 대표 철도 관문인 동대구역에서 '삼척 관광홍보 팝업 행사'를 열고, 시원한 바다와 다채로운 축제가 기다리는 삼척의 매력을 직접 소개합니다.
As summer begins, the city of Samcheok is extending a special invitation to travelers from the Yeongnam region. At Dongdaegu Station—one of Korea's busiest railway hubs—the city is hosting a tourism pop-up event, introducing visitors to Samcheok's refreshing coastline and vibrant summer festivals.
이번 행사는 단순히 관광 정보를 전달하는 홍보 부스가 아닙니다. 여행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이벤트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여행을 계획하는 순간부터 즐거운 추억을 선물합니다.
Rather than being a conventional information booth, the event is designed as an interactive experience. Visitors can join engaging activities, creating joyful memories even before their journey to Samcheok begins.
행사에서는 최근 3개월 이내 삼척역 승차권을 예매한 방문객을 대상으로 '삼척 여행 추억 공유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또한 삼척 관광 공식 인스타그램 '삼척EU'를 팔로우하면 즉석 캡슐 뽑기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다양한 관광 기념품과 특별한 선물을 받을 수 있습니다.
Visitors who have booked train tickets to or from Samcheok Station within the past three months can participate in the "Share Your Samcheok Memories" event. Those who follow the official tourism Instagram account, SamcheokEU, will also have the chance to play a capsule prize game and win exclusive souvenirs and special gifts.
삼척시는 이번 팝업 행사를 통해 영남권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여름 관광도시 삼척의 매력을 널리 알릴 계획입니다. 특히 오는 7월 24일부터 시작되는 '삼척 비치썸 페스티벌'은 시원한 바다와 공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어우러진 대표 여름축제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Through this pop-up event, Samcheok hopes to connect directly with travelers from the Yeongnam region and showcase its appeal as a premier summer destination. Beginning July 24, the Samcheok Beach Summer Festival (Beach썸 Festival) will offer live performances, seaside experiences, and festive entertainment for visitors of all ages.
푸른 동해바다와 아름다운 해변, 맛있는 먹거리, 그리고 여름 축제가 함께하는 삼척. 올여름, 기차를 타고 떠나는 가장 시원한 여행지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With its crystal-clear East Sea, beautiful beaches, delicious local cuisine, and lively summer festivals, Samcheok promises an unforgettable escape. This summer, hop on a train and discover one of Korea's coolest seaside destinations.
Travel Note
"여행은 목적지가 아니라, 그곳에서 만나는 계절과 사람을 기억하는 일입니다. 올여름, 삼척에서 가장 시원한 추억을 만나보세요."
Travel Note
"Travel is not only about reaching a destination—it's about remembering the season, the people, and the moments you discover along the way. Let Samcheok become your coolest summer memory."
BEST 뉴스
-
동해시,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을”
- 경로당 회장 및 노인지회 관계자 등 약 200명 참석 - 모범경로당 회장 변대명·정계혁 동해시장 표창 동해시는 6일 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제30회 노인의 날을 맞아 경로당 회장 및 노인지회 관계자 등 약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n... -
동해시·한림대학교, 지역 현안 해결 위한 ‘2026년 AI 활용 지역문제해결 해커톤’ 참가자 모집
▫ 주최·주관: 동해시, 한림대학교 Hosts and Organizers: Donghae City and Hallym University ▫ 신청기간: 2026년 10월 22일(목)까지 ※예선 신청 Application Deadline: Thursday, October 22, 2026, for the preliminary round ▫ 참가대상: 강원특별자치도 소재 대학의 재학생·휴학생 또는 도내에 주소지를 둔 ... -
강원특별자치도, 분산에너지 등 지역 전력 활용 해법 찾는다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우상호, 이하 ‘도’)는 2일 오후 1시 30분 강릉 라카이샌드파인 한송홀에서 분산에너지 분야 ‘지역특화규제 전략회의’를 열고, 지역산업과 개발 현장의 규제 애로에 대한 개선방안을 모색했다. 사진/강원... -
동해 AI데이터센터 100MW 허가…시의회는 시민 보호와 지역 혜택을 확인해야 한다
기업 지원을 서두르는 만큼 주민 보호도 구체화해야…허가조건 공개·전문가 참여·지역상생 실행계획 점검 필요 Fast-track support must be matched by clear community safeguards, transparent permit conditions, expert participation, and measurable local benefits. 동해 AI데이터센터의 첫 100MW급 시설이 건... -
동해시장, 지역업체 참여 위해 무엇을 했나…AI데이터센터 상생을 행동으로 보여줘야
동해 AI데이터센터의 첫 100MW급 시설에 대한 건축허가가 완료됐다. 이제 동해시와 시장은 사업 추진을 지원한 성과와 함께, 지역업체의 참여와 시민에게 돌아갈 혜택을 위해 어떤 역할을 했는지 설명해야 한다. 대규모 시설이 동해에 들어선다는 사실만으로 지역상생이 실현되는 것은 아니다. 자격과 역량을 갖춘 지... -
동해시, 신규 공무원 37명 임용…행정 공백 해소에‘숨통’
동해시가 신규 공무원 37명을 임용하며 육아휴직과 퇴직 등에 따른 인력 공백을 메우고, 행정 현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다. 시는 오는 12일 오후 4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신규 공무원 임용식을 개최한다. 최근 복지 수요 증가와 생활민원 확대 등으로 행정업무가 다양해지는 가운데, 육아휴직과 퇴직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