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onghae Keeps Its Tourism Workforce Close” ‘Basic Connection Project’ Launches to Support Tourism Workers and Businesses Together

“관광도 살리고, 사람도 붙잡는다”
동해시, 관광업 종사자·기업 위한 맞춤형 일자리 지원 추진
“Supporting Tourism Workers and Businesses Together”
Donghae City Launches Tourism Job Support Programs
동해시가 관광업 종사자와 관광기업을 돕기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강원특별자치도가 추진하는 ‘기초이음 프로젝트’와 연계해 진행되며, 관광업 인력난 해소와 지역 정착 지원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Donghae City is launching a series of support programs for tourism workers and tourism-related businesses.
The initiative is connected to the “Basic Connection Project” led by Gangwon State Government and aims to solve labor shortages in the tourism industry while helping workers settle in the region.
1. 관광업 종사자 생활안정 지원
거주지와 직장이 다른 근로자에게 지원금 제공
Financial Support for Tourism Workers
동해시는 집과 직장이 다른 관광업 종사자들에게 최대 6개월 동안 강원상품권과 유류비 등을 지원한다.
관광업 종사자들의 생활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사업이다.
Donghae City will provide financial assistance, including local gift certificates and fuel expenses, for up to six months to tourism workers whose homes and workplaces are in different areas.
The goal is to reduce living costs and help workers continue stable employment.
2. 관광기업 협업 상품 개발 지원
기업당 최대 1,800만 원 지원
Support for Tourism Business Collaboration
관광기업들이 함께 새로운 관광상품을 개발할 경우 기업당 최대 1,80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최소 2명 이상의 신규 채용과 고용 유지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Tourism businesses that collaborate to create new tourism products can receive up to 18 million KRW in support per company.
Companies must hire at least two new employees and maintain employment to qualify.
3. 관광업 멘토링 지원사업
신입 직원의 안정적인 현장 적응 지원
Mentoring Program for Long-Term Employment
숙련된 직원과 신입 직원이 함께 멘토링 팀을 구성하면 활동비와 수당이 지원된다.
멘토에게는 월 20만 원, 팀 활동비는 월 30만 원까지 지급된다.
Experienced workers and new employees can form mentoring teams and receive financial support.
Mentors can receive 200,000 KRW per month, while teams can receive up to 300,000 KRW per month for mentoring activities.
“관광도시의 경쟁력은 결국 사람”
#임성빈 경제과장은
“관광업계 인력난 해소와 근로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Lim Seong-bin, Director of Economic Affairs, said,
“We hope many tourism businesses and workers will participate in these programs designed to solve labor shortages and support stable settlement in the reg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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