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관광재단·속초시, ‘코스타 세레나호’ 출항 지원 총력… 셔틀·환대존·현장안내 강화로 크루즈 관광 허브 도약 기대
강원관광재단과 속초항 국제크루즈터미널은 5월 12일 ‘코스타 세레나호’ 출항에 맞춰 대규모 승객 지원 운영을 실시했다.
‘2026 도민 크루즈 체험단’과 연계된 이번 운항에는 약 3천 명의 관광객이 이용했으며, 셔틀버스 운영, 야외 안내소 설치, 환대 공간 조성, 방역 강화 등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승선 환경을 제공했다.
특히 하선 관광객과 신규 승선객이 동시에 이동하는 준모항형 운영으로 숙박·식사·쇼핑 소비가 증가하며 속초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기대를 모았다.

Gangwon Tourism Foundation and Sokcho Port International Cruise Terminal operated a full-scale passenger support system for the departure of the “Costa Serena” cruise ship on May 12.
Linked with the “2026 Cruise Experience Program for Gangwon Residents,” the operation served around 3,000 travelers. Shuttle buses, outdoor information desks, welcome zones, and enhanced sanitation measures were provided to ensure a safe and comfortable boarding experience.
The semi-homeport-style cruise operation, where disembarking and embarking passengers moved simultaneously, also generated significant economic benefits for the Sokcho area through spending on hotels, restaurants, and shopping.

사진/강원관광재단 제공
江原観光財団と束草港国際クルーズターミナルは、5月12日の「コスタ・セレーナ号」出港に合わせ、大規模な利用者支援体制を運営した。
今回の運航は「2026年 江原道民クルーズ体験団」事業と連携して実施され、約3,000人の観光客が利用した。シャトルバス運行、屋外案内所の設置、歓迎スペースの運営、防疫強化などにより、安全で快適な乗船環境を提供した。
また、下船客と新規乗船客が同時に移動する“準母港型クルーズ”として、宿泊・飲食・ショッピング消費が増加し、束草地域経済の活性化にも大きく貢献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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