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rust Built with the Community, Returned to the Community”
- NH농협은행 동해시지부, 제휴카드 적립기금 6,083만 원 전달
- NH NongHyup Bank Donghae Branch Donates KRW 60.83 Million in Affiliated Card Funds
NH농협은행 동해시지부가 지역과 함께 쌓아온 신뢰의 결실을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했다. 제휴카드 이용 실적을 통해 적립된 6,083만 원의 기금이 동해시에 전달되며, 지역 상생의 선순환 구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NH NongHyup Bank Donghae Branch has returned the fruits of trust built with the community back to the region. A total of KRW 60.83 million, accumulated through affiliated card usage, was donated to Donghae City—demonstrating a virtuous cycle of regional coexistence.

이번 기금은 동해시청의 법인카드 및 보조금 카드 사용 실적에 따라 조성된 것으로, 단순한 금융 성과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해 온 의미 있는 결과물이다. 동해시는 해당 재원을 지역 발전과 공직자 복지 향상을 위한 소중한 자산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The fund was accumulated based on the usage performance of corporate and subsidy cards by Donghae City Hall. It represents more than just financial outcomes—it is a meaningful result of ongoing engagement with the local community. The city plans to utilize the funds as a valuable resource for regional development and employee welfare.
#최종웅 지부장은 “NH농협은행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로서,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며 따뜻한 나눔의 의지를 밝혔다.
Branch Manager Choi Jong-woong stated, “As a partner growing alongside the community, NH NongHyup Bank will continue to carry out diverse social contribution activities,” expressing a firm commitment to sharing and giving.
#심규언 동해시장은 “이번 기금은 시민과 행정, 그리고 금융기관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며 “지역 발전을 위해 더욱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Mayor Shim Gyu-eon expressed his gratitude, saying, “This fund is a valuable outcome created jointly by citizens, the administration, and a financial institution. We will use it meaningfully for the development of the region.”
작은 카드 사용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어내듯, 이번 기금 전달은 일상의 선택이 지역의 미래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사례로 남는다.
Just as small card transactions can create significant change, this donation stands as a symbolic example of how everyday choices can shape the future of a comm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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