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aising Kids Gets Easier”…Donghae Expands Child Allowance to Age 9, ₩105,000 Monthly
동해시, 아동수당 지급연령 확대 및 지급금액 인상
Donghae City Expands Child Allowance Age Eligibility and Increases Payment Amount
동해시는 아동 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아동이 보다 안정적이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수당 지급연령과 지급금액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Donghae City announced that it will expand both the eligibility age and the payment amount of child allowances to ease the financial burden on families and support children’s stable and healthy development.
이번 조치에 따라 아동수당 지급연령은 기존 만 8세 미만에서 만 9세 미만으로 확대되어, 더 많은 아동과 가정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Under this measure, the eligibility age for child allowance will be extended from under 8 years old to under 9 years old, allowing more children and families to benefit.
또한 지급금액은 기존 월 10만 원에서 10만 5천 원으로 인상된다. 동해시는 비수도권 지역에 해당함에 따라 추가 지원금 5천 원이 포함된 금액이 적용된다.
In addition, the monthly payment will increase from 100,000 KRW to 105,000 KRW. As a non-capital region, Donghae City includes an additional 5,000 KRW support in the total amount.
확대된 아동수당은 2026년 1월 1일부터 소급 적용되며, 대상 가정에는 인상된 기준에 따라 차액이 반영되어 지급될 예정이다.
The expanded child allowance will be applied retroactively from January 1, 2026, and eligible households will receive payments reflecting the increased amount.
동해시는 이번 제도 개선이 아동 양육 가정의 실질적인 생활 안정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출산과 양육 친화적인 환경 조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Donghae City expects that this policy improvement will contribute to the real-life stability of families raising children and positively impact the creation of a birth- and childcare-friendly environment.
#김미경 가족과장은 “아동수당 연령 확대는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실질적인 지원책”이라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아동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Kim Mi-kyung, Head of the Family Division, stated, “Expanding the child allowance age is a practical measure to ease childcare burdens,” adding, “We will continue to promote various child support policies to create a better environment for raising child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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