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onghae Targets Korea’s Festival Market… “Shaking the Nation with Lavender Scents and Ocean Views”
동해의 봄은, 늘 바다에서 시작된다.
The spring of Donghae always begins from the sea.
파도 위로 번지는 햇살처럼, 동해시는 또 한 번의 여행을 준비한다.
Like sunlight spreading over the waves, Donghae prepares for another journey.
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
그곳으로 동해시는 자신의 이야기를 들고 간다.
At the “Korea Festival Expo” held at the Suwon Convention Center,
Donghae carries its own story to share.
단순한 홍보가 아니라, 한 도시의 계절과 기억, 그리고 감성을 전하는 자리다.
It is not just promotion, but a moment to deliver a city’s seasons, memories, and emotions.
보랏빛으로 물든 무릉별유천지의 라벤더 향기와,
하늘과 맞닿은 짜릿한 풍경의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이 두 곳은 단순한 관광지가 아니라,
동해를 기억하게 만드는 ‘순간’이다.
The lavender scent of Mureung Byeolyucheonji painted in purple,
and the thrilling skyline of Dodjjaebigol Sky Valley touching the sky—
These are not just destinations,
but moments that make you remember Donghae.
엑스포 현장에서는 작은 기념품 하나에도
동해의 바람과 온기를 담는다.
Even in a small souvenir at the expo,
the breeze and warmth of Donghae are carefully placed.
사람들은 그것을 손에 쥐고,
아직 가보지 않은 여행을 마음속에 그린다.
Holding it in their hands,
they begin to imagine a journey they have yet to take.
이번 만남은 단순한 방문이 아니다.
지자체와 기업, 사람과 사람이 이어지는 연결의 시작이다.
This encounter is not just a visit,
but the beginning of connections—between cities, businesses, and people.
축제는 결국 사람이 만드는 것이고,
그 사람을 향해 동해시는 한 걸음 더 다가간다.
Festivals are ultimately made by people,
and Donghae takes one step closer to them.
동해시는 믿고 있다.
좋은 풍경은 언젠가 사람을 부르고,
진심 어린 이야기는 결국 발걸음을 이끈다는 것을.
Donghae believes
that beautiful scenery will eventually call people,
and sincere stories will lead their steps.
그래서 오늘도,
동해는 자신을 소개하는 길 위에 서 있다.
So today again,
Donghae stands on the road of introducing itself to the world.
“당신의 다음 여행은, 아마도 동해일지도 모른다.”
“Your next journey… might just be Dongh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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