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e Sang-woong, Democratic Party Pre-Candidate for Donghae Mayor, Appoints Actor Lee Ki-young as Co-Chair of Campaign Sponsorship Committee

이상웅 동해시장예비후보/이기영 영화배우 / 이상웅 예비후보 캠프
이상웅 더불어민주당 동해시장 예비후보가 영화배우 이기영을 공동후원회장으로 위촉하며 본격적인 선거 체제 구축에 나섰다.
Lee Sang-woong, a preliminary candidate for mayor of Donghae from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has officially entered a full campaign phase by appointing actor Lee Ki-young as co-chair of his campaign sponsorship committee.
김용 후원회장과 함께 ‘친명계’ 지지세 결집 가속
Strengthening Pro-Lee Jae-myung Support Base with Kim Yong as Chair
이 후보 후원회는 기존 김용 전 부원장을 후원회장으로 둔 가운데, 이기영 배우를 공동후원회장으로 추가 위촉하며 조직을 확대했다. 이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과 가까운 ‘친명계’ 지지세 결집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With former vice president Kim Yong already serving as chair, the campaign expanded its structure by appointing actor Lee Ki-young as co-chair, signaling a consolidation of pro–President Lee Jae-myung support within the party.
문화예술계 인맥 기반…선거 지원 확대 기대
Leveraging Cultural Networks for Campaign Momentum
이기영 배우는 제21대 대통령 선거 당시 ‘문화예술인 123인 이재명 지지 선언’을 주도하고 유세에도 참여한 바 있는 인물이다.
Actor Lee Ki-young previously played a leading role in organizing the “123 Cultural Artists for Lee Jae-myung” declaration and actively participated in campaign rallies during the 21st presidential election.
이 공동회장은 “이상웅 후보는 동해시민을 위한 준비된 일꾼”이라며 “문화예술계 네트워크를 활용해 동해시 관광과 문화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Lee stated, “Candidate Lee Sang-woong is a well-prepared public servant for the citizens of Donghae,” adding that he would “utilize cultural and artistic networks to contribute to the city’s tourism and cultural development.”
“중앙 인맥 총동원”…지역 발전 청사진 제시
“Mobilizing Central Networks” to Drive Regional Development
#김용 후원회장과 #이상웅 예비후보는 “이기영 공동회장의 합류는 선거 승리를 향한 중요한 동력”이라며 “중앙 차원의 지원을 적극 이끌어내 동해시를 ‘휴양복합물류도시’로 전환하겠다”고 강조했다.
Chair Kim Yong and candidate Lee Sang-woong emphasized that “the addition of co-chair Lee Ki-young will serve as a major driving force toward electoral victory,” pledging to “mobilize central-level support to transform Donghae into a self-sustaining leisure and logistics hub city.”
‘동해 경제부흥 5대 비전’ 제시
Five Key Visions for Donghae’s Economic Revival
이 후보는 △망상 경제자유구역 활성화 △묵호항 및 묵호항역 조기 이전 △한섬 개발 및 국제학교 유치 △동해항 배후지 확충을 위한 송정동 주거환경 개선 △동해·삼척 통합 추진 등 ‘경제부흥 5대 비전’을 제시했다.
The candidate outlined five major visions for economic revitalization: revitalizing the Mangsang Free Economic Zone, early relocation of Mukho Port and Mukho Station, development of Hanseom and attraction of an international school, residential improvements in Songjeong-dong to support Donghae Port hinterland expansion, and integration of Donghae and Samcheok.
지역 기반과 중앙 정치 경험 겸비
Combining Local Roots with Central Political Experience
묵호고 총동창회장과 동해시 소상공인연합회장을 지낸 이 후보는 현재 묵호고장학회 이사장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전략기획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Lee has served as president of the Mukho High School Alumni Association and head of the Donghae Small Business Federation, and currently holds positions as chairman of the Mukho High Scholarship Foundation and vice chair of the Democratic Party’s central strategic planning committee.
3월 29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예정
Campaign Office Opening Scheduled for March 29
한편, 이상웅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은 오는 3월 29일 오후 2시, 동해시 천곡동 선거사무소에서 열릴 예정이다.
Meanwhile, the campaign office opening ceremony for candidate Lee Sang-woong is scheduled to take place at 2 p.m. on March 29 in Cheongok-dong, Dongh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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