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ngwon FC Donates at 2026 K League 1 Home Opener in Gangneung


사진제공/강릉시
강원FC가 2026시즌 K리그1 강릉 홈경기 개막전에서 강릉시 체육 발전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Gangwon FC delivered a donation to support sports development in Gangneung during the 2026 K League 1 home opener.
3월 15일(일) 오후 4시 30분 강릉종합운동장(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2026 K리그1 3라운드 경기에서 강원FC는 FC안양을 상대로 강릉 홈경기 개막전을 치렀다.
On Sunday, March 15 at 4:30 p.m., Gangwon FC hosted FC Anyang in Round 3 of the 2026 K League 1 at Gangneung Sports Complex (Gangneung High1 Arena), marking the official home opener in Gangneung.
이번 2026시즌 강원FC 홈경기는 총 19경기 전부가 강릉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강릉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기대가 이어지고 있다.
All 19 home matches of Gangwon FC in the 2026 season are scheduled to take place in Gangneung, drawing strong interest and anticipation from local residents.
강릉 홈경기 전 경기 개최가 확정되는 과정에서 강릉시의 적극적인 협조가 큰 역할을 했으며, 이에 강원FC는 감사의 뜻을 담아 강릉시 체육 발전을 위한 기부금 1억 원 전달식을 홈 개막전에서 진행했다.
Gangneung City played a key role in securing all home matches in the city, and in appreciation, Gangwon FC held a donation ceremony during the opening match, presenting 100 million KRW to support sports development in Gangneung.
2025시즌을 리그 5위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강원FC는 2026시즌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으며, 강릉 시민들의 응원과 기대 속에 더욱 뜨거운 축구 열기가 형성되고 있다.
After finishing the 2025 season in fifth place, Gangwon FC is preparing for a new leap forward in 2026, with growing enthusiasm and support from Gangneung citizens.
한편 강릉시는 앞으로도 강원FC 경기 홍보를 적극 추진해 지역 사회 전반에 축구 열기를 확산시키고, 시민이 함께하는 응원 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Meanwhile, Gangneung City plans to actively promote Gangwon FC matches to spread football enthusiasm throughout the community and foster a citywide cheering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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