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onghae City Facilities Management Corporation Delivers 485 School Supplies to Children in Vietnam
- 학용품 후원을 통해 세계 어린이 꿈을 지키는 인도주의적 나눔 실천
- Humanitarian Sharing to Protect the Dreams of Children Around the World through School Supply Donations
“작은 연필 하나가 아이들의 꿈을 키웁니다.”
“A Single Pencil Can Help Grow a Child’s Dream.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용빈)은 연초 공단 직원들을 대상으로 베트남 저소득층 어린이를 위한 ‘사랑 나눔 학용품 모집’ 활동을 추진해, 최근 베트남 현지 전달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The Donghae City Facilities Management Corporation (Chairman Lee Yong-bin) announced that it has successfully completed the delivery of donated school supplies to underprivileged children in Vietnam. The donation campaign, titled “Sharing Love Through School Supplies,” was organized earlier this year among the corporation’s employees.
이번 기부는 도내 수공예·봉사 동호회 ‘나무랑 돌이랑’ 해외 봉사단과 연계해 진행됐다. 공단이 모은 학용품은 봉사단의 베트남 출국 일정에 맞춰 지난 5일 현지로 전달됐다.
The donation was carried out in cooperation with the overseas volunteer team of the provincial handicraft and volunteer club “Tree and Stone (Namu-rang Dori-rang).” The collected school supplies were delivered locally on the 5th along with the volunteer team traveling to Vietnam.
사진제공/동해시
봉사단은 베트남 현지 아동들을 대상으로 사용하지 않는 연필, 볼펜, 공책, 수첩 등 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학용품 485점을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전했다.
The volunteer group personally delivered 485 items of school supplies—including unused pencils, ballpoint pens, notebooks, and memo pads—that can be used for educational purposes, sharing a message of warmth and care with local children.
사진제공/동해시
#이용빈 이사장은 “공단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인 학용품이 베트남 어린이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는 물론 국내외 어려운 이웃들과 나눔을 실천하며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Chairman Lee Yong-bin stated, “We hope the school supplies collected through the voluntary participation of our employees will bring small hope to children in Vietnam.” He added, “The corporation will continue to practice sharing and lead efforts to realize social values through various social contribution activities, supporting not only the local community but also neighbors in need both at home and abroad.”
BEST 뉴스
-
동해시,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을”
- 경로당 회장 및 노인지회 관계자 등 약 200명 참석 - 모범경로당 회장 변대명·정계혁 동해시장 표창 동해시는 6일 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제30회 노인의 날을 맞아 경로당 회장 및 노인지회 관계자 등 약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n... -
동해시·한림대학교, 지역 현안 해결 위한 ‘2026년 AI 활용 지역문제해결 해커톤’ 참가자 모집
▫ 주최·주관: 동해시, 한림대학교 Hosts and Organizers: Donghae City and Hallym University ▫ 신청기간: 2026년 10월 22일(목)까지 ※예선 신청 Application Deadline: Thursday, October 22, 2026, for the preliminary round ▫ 참가대상: 강원특별자치도 소재 대학의 재학생·휴학생 또는 도내에 주소지를 둔 ... -
동해 AI데이터센터 100MW 허가…시의회는 시민 보호와 지역 혜택을 확인해야 한다
기업 지원을 서두르는 만큼 주민 보호도 구체화해야…허가조건 공개·전문가 참여·지역상생 실행계획 점검 필요 Fast-track support must be matched by clear community safeguards, transparent permit conditions, expert participation, and measurable local benefits. 동해 AI데이터센터의 첫 100MW급 시설이 건... -
강원특별자치도, 분산에너지 등 지역 전력 활용 해법 찾는다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우상호, 이하 ‘도’)는 2일 오후 1시 30분 강릉 라카이샌드파인 한송홀에서 분산에너지 분야 ‘지역특화규제 전략회의’를 열고, 지역산업과 개발 현장의 규제 애로에 대한 개선방안을 모색했다. 사진/강원... -
동해시장, 지역업체 참여 위해 무엇을 했나…AI데이터센터 상생을 행동으로 보여줘야
동해 AI데이터센터의 첫 100MW급 시설에 대한 건축허가가 완료됐다. 이제 동해시와 시장은 사업 추진을 지원한 성과와 함께, 지역업체의 참여와 시민에게 돌아갈 혜택을 위해 어떤 역할을 했는지 설명해야 한다. 대규모 시설이 동해에 들어선다는 사실만으로 지역상생이 실현되는 것은 아니다. 자격과 역량을 갖춘 지... -
동해시, 신규 공무원 37명 임용…행정 공백 해소에‘숨통’
동해시가 신규 공무원 37명을 임용하며 육아휴직과 퇴직 등에 따른 인력 공백을 메우고, 행정 현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다. 시는 오는 12일 오후 4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신규 공무원 임용식을 개최한다. 최근 복지 수요 증가와 생활민원 확대 등으로 행정업무가 다양해지는 가운데, 육아휴직과 퇴직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