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100 to the XIOM 2026 ITTF World Masters Championships Gangneung… XIOM Signs Presenting Partner Agreement

사진제공/강릉시
강릉시와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2월 25일, 대회 개막 100일을 앞두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탁구용품 브랜드 엑시옴과 프레젠팅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Gangneung City and the Organizing Committee of the 2026 ITTF World Masters Championships Gangneung announced on February 25 that, marking 100 days until the opening, they have signed a presenting partner agreement with XIOM, a leading global table tennis brand representing Korea.
이번 계약에 따라 대회의 공식 명칭은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영문명: ITTF WORLD MASTERS CHAMPIONSHIPS GANGNEUNG 2026 PRESENTED BY XIOM)으로 확정됐다.
Under the agreement, the official title of the event has been confirmed as:
“XIOM 2026 ITTF World Masters Championships Gangneung.”
엑시옴의 참여로 대회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글로벌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대회의 위상과 전문성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대회 인지도 제고와 글로벌 홍보 효과 확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With XIOM’s participation, the organizers expect to enhance operational stability while elevating the event’s prestige and professionalism through collaboration with a global brand. The partnership is also anticipated to significantly expand international recognition and promotional impact.

사진제공/강릉시
#현정화 집행위원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탁구 전문 브랜드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든든하다”며
“후원사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참가 선수들에게 더욱 완성도 높은 대회 환경을 제공하겠다. 이번 대회가 세계마스터즈탁구대회의 새로운 이정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ecutive Chair Hyun Jung-hwa stated,
“We are greatly encouraged to partner with Korea’s leading table tennis brand. Through close cooperation with our sponsor, we will provide a highly refined competition environment for all participants. We will do our utmost to ensure this championship sets a new benchmark for the ITTF World Masters events.”
강릉시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개최 도시로서 축적된 국제행사 운영 경험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이번 대회를 글로벌 스포츠 교류의 장이자 지역경제 활성화의 계기로 삼겠다는 방침이다.
As the host region of the 2018 PyeongChang Winter Olympics and the 2024 Gangwon Winter Youth Olympics, Gangneung plans to leverage its extensive experience and infrastructure in staging international events. The city aims to transform the championship into a platform for global sports exchange and a catalyst for regional economic revitalization.
대회 개막 100일을 맞아 성공 개최를 향한 준비 작업이 본격화되고 있다.
With 100 days remaining until kickoff, preparations for a successful championship are now in full sw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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