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onghae City Launches Traditional Market Shopping & Integrity Campaign Ahead of Lunar New Year
동해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설맞이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와 연계한 청렴·물가안정·안전 캠페인을 추진했다.
Donghae City launched a series of campaigns linked to the “Traditional Market Visiting Day” event ahead of the Lunar New Year, promoting traditional market use, public integrity, price stability, and safety awareness.
2월 12일 오전 8시 30분부터 9시까지 시청 본관과 신관 현관에서 전 직원이 참여하는 출근길 청렴 실천 캠페인이 진행됐다. 시장, 부시장, 간부 공무원과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청탁금지법 준수와 명절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실천을 홍보했다.
From 8:30 a.m. to 9:00 a.m. on February 12, city officials conducted a morning integrity campaign at City Hall entrances. The mayor, vice mayor, senior officials, and staff promoted compliance with the Anti-Graft Act and the practice of not giving or receiving holiday gifts.
이어 같은 날 오전 11시, 동쪽바다중앙시장에서 ‘설맞이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가 열렸다. 동해시와 전통시장 상인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시청 직원과 유관기관·단체가 참여해 민관 협력 방식으로 추진됐다.
At 11:00 a.m. the same day, the “Traditional Market Visiting Day” event was held at Dongjjokbada Jungang Market. The event was jointly organized by the city and the merchants’ association, with participation from city officials and related organizations through public-private cooperation.
행사에서는 전통시장 장보기와 함께 시민 참여형 청렴 캠페인이 병행됐다. 상인과 시민을 대상으로 정직한 거래문화 확산과 신뢰받는 시장 조성을 위한 홍보 활동이 진행됐다.
Alongside the market shopping event, a citizen-participatory integrity campaign was conducted to promote fair trade practices and build trust within the marketplace.
또한 경제과 주관 ‘지역물가 안정 캠페인’과 안전과의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이 동시에 진행돼 건전한 소비문화 정착과 안전의식 확산을 독려했다.
In addition, the Economic Affairs Division led a price stabilization campaign, while the Safety Division carried out a Safety Inspection Day campaign to encourage responsible consumption and strengthen public safety awareness.
2월 13일에는 북평민속시장 고객지원센터에서 장보기 행사와 청렴 캠페인이 이어질 예정이다.
On February 13, the campaign continued at Bukpyeong Folk Market’s Customer Support Center, combining market shopping with integrity promotion activities.
이번 캠페인은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추진됐으며, 동해사랑상품권과 온누리상품권 사용을 장려해 지역경제 회복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
The campaign was conducted in accordance with the Anti-Corruption and Civil Rights Commission Act. The city also encouraged the use of local and Onnuri gift certificates to strengthen the foundation for regional economic recovery.
#김정윤 부시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시민들께서도 전통시장 이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Vice Mayor Kim Jeong-yun stated, “It was a meaningful opportunity to communicate directly with merchants ahead of the holiday. We hope citizens will actively support traditional markets and contribute to revitalizing the local economy.”
BEST 뉴스
-
동해시,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을”
- 경로당 회장 및 노인지회 관계자 등 약 200명 참석 - 모범경로당 회장 변대명·정계혁 동해시장 표창 동해시는 6일 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제30회 노인의 날을 맞아 경로당 회장 및 노인지회 관계자 등 약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n... -
동해시·한림대학교, 지역 현안 해결 위한 ‘2026년 AI 활용 지역문제해결 해커톤’ 참가자 모집
▫ 주최·주관: 동해시, 한림대학교 Hosts and Organizers: Donghae City and Hallym University ▫ 신청기간: 2026년 10월 22일(목)까지 ※예선 신청 Application Deadline: Thursday, October 22, 2026, for the preliminary round ▫ 참가대상: 강원특별자치도 소재 대학의 재학생·휴학생 또는 도내에 주소지를 둔 ... -
동해 AI데이터센터 100MW 허가…시의회는 시민 보호와 지역 혜택을 확인해야 한다
기업 지원을 서두르는 만큼 주민 보호도 구체화해야…허가조건 공개·전문가 참여·지역상생 실행계획 점검 필요 Fast-track support must be matched by clear community safeguards, transparent permit conditions, expert participation, and measurable local benefits. 동해 AI데이터센터의 첫 100MW급 시설이 건... -
강원특별자치도, 분산에너지 등 지역 전력 활용 해법 찾는다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우상호, 이하 ‘도’)는 2일 오후 1시 30분 강릉 라카이샌드파인 한송홀에서 분산에너지 분야 ‘지역특화규제 전략회의’를 열고, 지역산업과 개발 현장의 규제 애로에 대한 개선방안을 모색했다. 사진/강원... -
동해시장, 지역업체 참여 위해 무엇을 했나…AI데이터센터 상생을 행동으로 보여줘야
동해 AI데이터센터의 첫 100MW급 시설에 대한 건축허가가 완료됐다. 이제 동해시와 시장은 사업 추진을 지원한 성과와 함께, 지역업체의 참여와 시민에게 돌아갈 혜택을 위해 어떤 역할을 했는지 설명해야 한다. 대규모 시설이 동해에 들어선다는 사실만으로 지역상생이 실현되는 것은 아니다. 자격과 역량을 갖춘 지... -
동해시, 신규 공무원 37명 임용…행정 공백 해소에‘숨통’
동해시가 신규 공무원 37명을 임용하며 육아휴직과 퇴직 등에 따른 인력 공백을 메우고, 행정 현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다. 시는 오는 12일 오후 4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신규 공무원 임용식을 개최한다. 최근 복지 수요 증가와 생활민원 확대 등으로 행정업무가 다양해지는 가운데, 육아휴직과 퇴직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