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onghae City Enhances Travel Satisfaction through Story-Driven Tourism


사진제공/동해시
동해시는 관광객들이 단순히 ‘보는 여행’을 넘어, 장소의 맥락과 의미까지 이해하는 깊이 있는 여행을 경험할 수 있도록 문화관광해설사 운영을 확대하고 있다.
Donghae City is expanding its Cultural Tourism Guide program so visitors can go beyond sightseeing and truly understand the context, history, and meaning of each destination.
주요 관광지 현장 해설 운영
On-Site Guided Interpretation at Major Attractions
동해시는 무릉계곡, 추암, 천곡황금박쥐동굴, 묵호, 시티투어버스 등에 문화관광해설사를 배치해 관광객 맞춤형 현장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Donghae City provides on-site guided interpretation at Mureung Valley, Chuam, Cheongok Golden Bat Cave, Mukho Port, and on the City Tour Bus, offering tailored explanations for visitors.
2025년 운영 성과와 높은 만족도
2025 Results and High Visitor Satisfaction
2025년 한 해 동안 약 7만 5천 명을 대상으로 1,845건의 문화관광해설이 진행되었으며,
문화관광해설과 시티투어버스 이용객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매우 높은 만족도가 확인되었다.
In 2025, Donghae City delivered 1,845 guided sessions for approximately 75,000 visitors,
with surveys showing very high satisfaction among users of guided tours and the city tour bus.
2026년 운영 방향 – 인력 확대
What’s New in 2026 – Expanded Guide Services
시는 증가하는 해설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문화관광해설사 3명을 추가 선발해 인력을 보강했으며,
2026년에도 주요 관광지에 해설사를 상시 배치해 운영할 계획이다.
To meet growing demand, Donghae City has added three new Cultural Tourism Guides and will continue regular on-site operations at major attractions throughout 2026.
관광객 유형별 맞춤 스토리텔링
Storytelling Tailored to Every Type of Traveler
문화관광해설사들은 각 관광지의 형성 배경과 역사, 자연환경, 지역 문화를
혼자 여행하는 관광객부터 가족·단체 관광객까지 방문객 유형에 맞춰 쉽게 전달한다.
Guides explain each site’s history, natural features, and local culture in ways suited to
solo travelers, families, and group visitors, ensuring clarity and engagement for everyone.
시티투어버스 재운행 안내
City Tour Bus Service Update
동절기 안전을 위해 1월 한 달간 운행을 중지했던 시티투어버스는
2월부터 재운행되어 관광객들의 이동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
The City Tour Bus, suspended during January for winter safety, will resume service in February, improving access between attractions.
동해시의 관광 철학
Donghae’s Tourism Vision
#이진화 관광과장은
“최근 혼자 여행하는 관광객이 늘면서, 장소의 이야기와 의미를 알고 싶어 하는 수요가 커지고 있다”며,
“동해를 찾는 모든 분들이 듣고 이해하며 오래 기억할 수 있는 여행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Lee Jin-hwa, Director of Tourism, stated:
“As solo travel increases, so does the desire to understand the stories behind each place.
Our goal is to make every visit to Donghae a journey that is understood, remembered, and meaningful.”
One-Line Summary for International Readers
동해의 여행은 이제, 이야기를 따라 깊어집니다.
In Donghae, travel becomes deeper when guided by stories.
- 동해시
- ‘이야기 있는 여행’으로 관광 만족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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