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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강원도립대학교 직무 박람회 성료 30개 지역기업 참여… 청년 취업역량 강화의 장

  • #지형덕 기자
  • 입력 2025.12.02 17: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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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b Festival 2025 by Gangwon Provincial University Concludes Successfully 30 Local Companies Joined… Empowering Youth Employment Competenc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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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강원도립대학교 

12월의 속초 바다는 차분했습니다.

그 곁에서, 청년들의 미래를 향한 또 하나의 길이 열렸습니다.


From December 2 to 3, at Lotte Resort Sokcho,

Gangwon Provincial University hosted the 2025 Job Festival,

a two-day event filled with 기회, 만남, 그리고 성장의 순간들.

A warm and hopeful space—created for young job seekers.


지역과 청년을 잇는 30개의 기업들

30 Companies Connecting Local Industry and Youth


올해 박람회에는 ㈜휴먼티에스를 비롯한

30여 개 지역 유관기업 및 기관이 참여했습니다.

관광, 레저, 제조, 사회복지, 경호 등

다양한 산업군이 함께해 기업 설명회와 현장 면접을 진행하며

실제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회의 폭을 넓혔습니다.


More than 30 companies and institutions joined the festival,

offering corporate briefings and on-site interviews

to help young talents take confident steps toward real employment.


취업 준비의 모든 순간을 돕는 프로그램

Programs Designed to Support Every Step of Job Preparation


현장에는 청년들의 고민을 덜어줄 다양한 컨설팅 부스가 마련되었습니다.

· 입사지원서류 1:1 컨설팅

· 면접 1:1 컨설팅

· 퍼스널 컬러 매칭

· 프레디저 진단 컨설팅

· 취업 특강


Each booth offered personalized support—

from resume reviews to mock interviews,

from personality assessments to career lectures—

making the festival a place where 취업 준비가 ‘가능성’으로 바뀌는 시간.


개막식에서 흐른 따뜻한 격려

Warm Encouragement at the Opening Ceremony


개막식에는 최종균 총장을 비롯해

지역 유관기관 및 산업체 관계자들이 함께해

참가 청년들을 응원했습니다.

기업 부스를 직접 방문하며 구직자들의 열정에 귀 기울이고,

참여 기업들에게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Leaders and partners walked through each booth,

sharing words of support and celebrating the shared mission

of connecting education with real industry opportunities.


총장의 메시지: “청년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생태계로”

Message from the President: “Building a Growth Ecosystem for Youth and the Region”


#최종균 총장은 이번 박람회가

“대학과 지역 기업이 함께 청년들에게 맞춤형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지산학 협력 생태계를 더 단단히 만드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인재 양성 체계를 강화해

강원 청년 고용 활성화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도 밝혔습니다.


President Choi expressed his hope

that the festival will serve as a foundation

for stronger cooperation between the university and local industry,

ultimately creating sustainable employment opportunities

for young people in Gangwon.


속초의 겨울 바람 사이로, 청년들의 내일이 반짝였습니다.

이번 직무 박람회는 단순한 취업 행사 그 이상.

지역과 청년, 대학과 기업이 함께 만든

따뜻한 ‘미래의 시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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