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 이후 15년 연속 입상… 지역 관광전문가 양성 위상 확인
지난 11월 14일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개최된 제23회 강원관광 서비스 경진대회에서 강원도립대학교 호텔관광과가 식음 부문에서 은상과 동상 등 주요 상을 휩쓸었다.

사진제공/강원도립대
이번 대회에서 호텔관광과 고영윤 학생이 은상, 천혜연 학생이 동상을 수상했으며, 칵테일 부문에서도 김경현 학생이 동상을 차지하는 등 참가 학생 전원이 입상하는 성과를 기록했다.
28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강원도립대학교 호텔관광과는 2015년부터 2024년까지 식음 부문 대상 8회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대회를 포함해 최근 18회~23회 대회까지 주요 분야 수상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로써 호텔관광과는 2011년 이후 15년 연속 입상이라는 진기록을 이어가며, 명실상부 지역 최고 수준의 관광전문가 양성 학과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올해로 23회를 맞이한 강원관광 서비스 경진대회는 도내 관광서비스 분야에서 전통과 권위를 인정받는 대표 대회로, 매년 도내 대학의 역량있는 참가자들이 도전하여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강원도립대학교 호텔관광과는 식음 및 칵테일 두 부문 모두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대학과 학과의 명예를 드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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