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영 황선우 선수, 네 번째 MVP 영예
- 체육예산 지속 확대, 현장응원 결실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가 부산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10.17.~23.)에서 26년 만에 최고 성적인 종합 순위 6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사진제공/강원도
이번 대회의 주역은 단연 강원도청 소속 황선우 선수(22)였다. 황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한국신기록 3개를 세우고 금메달 4개를 휩쓸며, 대회 통산 네 번째 MVP에 오르는 역대급 활약을 펼쳤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민선 8기 들어 체육예산을 900억 원대에서 1,200억 원 규모로 확대하며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해왔다. 김진태 도지사 또한 2022년부터 4년 연속으로 전국체전 현장을 직접 찾아 선수단을 응원해왔다.
#김진태 도지사는 “강원 체육 르네상스! 26년 만에 최고 성적 6위 달성에 함께해 주신 도민들께 감사드린다"며 “계속해서 강원 체육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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