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원주시, ‘경제교육도시 조성’ 전략 논의 본격화

  • #지형덕 기자
  • 입력 2025.10.16 14:1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경제교육도시 조성 기본계획 중간보고회 개최
  • 교육과 산업, 시민이 함께 만드는 지속 가능한 전략 도출

561082306_25388348487472679_476115992882234134_n.jpg

                                         김문기 부시장/ 원주시 제공

562370397_25388348490806012_1511007792836613296_n.jpg

                      사진제공/원주시

원주시는 16일 오전 10시, 시청 7층 투자상담실에서 ‘원주시 경제교육도시 조성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경제교육도시는 교육을 지역 경제 성장의 동력으로 전환하고, 인재 양성과 일자리 창출, 산업 고도화를 연계해 지속 가능한 도시 혁신 모델을 만드는 원주시의 새로운 비전이다.


  이번 용역은

 원주시는 16일 오전 10시, 시청 7층 투자상담실에서 ‘원주시 경제교육도시 조성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경제교육도시는 교육을 지역 경제 성장의 동력으로 전환하고, 인재 양성과 일자리 창출, 산업 고도화를 연계해 지속 가능한 도시 혁신 모델을 만드는 원주시의 새로운 비전이다.

 

  이번 용역은 ‘시민과 함께 만드는 경제교육도시’를 목표로 추진 중이며, 시의회 간담회, 학부모 포럼, 전문가·대학·기관 대상 심층 인터뷰 등 다양한 의견 수렴 과정을 통해 구체적인 전략 방향을 도출하고 있다.

 

  이번 중간보고회에는 김문기 부시장을 비롯해 실무부서, 관계기관, 연구진 등이 참석해 연구용역 추진 현황과 핵심 전략을 공유하고, 관련 부서와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해 실효성 있는 실행계획 수립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그간의 의견 수렴 결과를 바탕으로 핵심 전략을 점검하고, 현장의 시각과 경험이 반영된 실질적인 제언을 통해 보다 실행력 있는 계획으로 구체화했다.

 

  주요 논의 내용은 ▲원주형 인재 양성 전략 ▲고교–대학–산업체 연계 교육체계 구축 ▲청년 취·창업 및 지역 정주 방안 ▲RISE 및 교육발전특구 발전 전략 ▲외국 교육기관·연구기관 유치 전략 등의 과업에 대한 4대 분야별 발전 목표와 18개 전략과제의 추진 방향 등이다.

 

  한편 원주시는 이번 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2026년부터 1단계 실행 사업을 본격 추진해, 전국에서 가장 선도적인 경제교육도시 모델 정립을 목표로 정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김문기 부시장은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통해 지속 가능한 정책이 최종 보고서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라며, “교육을 통해 지역의 미래를 바꾸고 인재가 머무는 원주를 만들기 위한 체계적인 준비를 계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를 목표로 추진 중이며, 시의회 간담회, 학부모 포럼, 전문가·대학·기관 대상 심층 인터뷰 등 다양한 의견 수렴 과정을 통해 구체적인 전략 방향을 도출하고 있다.


  이번 중간보고회에는 김문기 부시장을 비롯해 실무부서, 관계기관, 연구진 등이 참석해 연구용역 추진 현황과 핵심 전략을 공유하고, 관련 부서와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해 실효성 있는 실행계획 수립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그간의 의견 수렴 결과를 바탕으로 핵심 전략을 점검하고, 현장의 시각과 경험이 반영된 실질적인 제언을 통해 보다 실행력 있는 계획으로 구체화했다.


  주요 논의 내용은 ▲원주형 인재 양성 전략 ▲고교–대학–산업체 연계 교육체계 구축 ▲청년 취·창업 및 지역 정주 방안 ▲RISE 및 교육발전특구 발전 전략 ▲외국 교육기관·연구기관 유치 전략 등의 과업에 대한 4대 분야별 발전 목표와 18개 전략과제의 추진 방향 등이다.


  한편 원주시는 이번 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2026년부터 1단계 실행 사업을 본격 추진해, 전국에서 가장 선도적인 경제교육도시 모델 정립을 목표로 정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김문기 부시장은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통해 지속 가능한 정책이 최종 보고서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라며, “교육을 통해 지역의 미래를 바꾸고 인재가 머무는 원주를 만들기 위한 체계적인 준비를 계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시사K뉴스 & sisak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글로컬 비전으로 혁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GREAT 강원도립대학교”
  • 동해 AIDC 지역상생, 특정 업체 추천보다 ‘만남의 장’이 먼저다
  • 동해시 묵호동·시흥시 배곧1동, 주민자치 교류 ‘맞손’
  • 동해시, 2027년 제21기 청소년참여위원회 신규 위원 모집
  • 동해시, 고병원성 AI 등 가축전염병 차단 ‘생석회’ 지원 11월 10일까지 신청 접수
  • 건물만 짓는 도시재생은 옛말..동해시, 삼색삼화플랫폼에‘스크린파크골프장’문 열었다
  • DHAI 데이터센터, 사고 나면 보험은 감당할 수 있나…동해 시민도 알아야 할 위험관리
  • 동해 AIDC ‘지역상생’ 약속, 질문에 답하고 실행으로 증명해야
  • 원주시, ‘제3기 민간전문가 및 공공건축심의위원’ 위촉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원주시, ‘경제교육도시 조성’ 전략 논의 본격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