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강원도립대,‘영동벤처클럽’개최… 스타트업 허브 조성 본격화

  • #지형덕 기자
  • 입력 2025.09.23 19:4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강원RISE 로컬 창업 혁신 전략과 AI 기반 투자 로드맵 제시

[크기변환]단체사진.jpg

  사진제공/강원도립대

강원도립대학교(총장 최종균)는 9월 23일(화) 산학협력단 글로벌홀에서 ‘강원스타트업 허브 조성’을 주제로 9월 영동벤처클럽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유관기관 관계자와 예비 창업가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영동벤처클럽은 강원 영동권(강릉·동해·삼척·속초 등)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정례 모임으로, 창업자와 투자자가 실천 노하우를 공유하고 협력을 강화하는 장을 열고 있다. 지역 전문가들의 실전 노하우를 공유하며 창업자와 투자자 간 협력을 강화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강원RISE사업의 일환으로 교육부, 강원특별자치도, 강원인재원 RISE센터, 중소벤처기업부 강원영동사무소, 강원도립대, 강릉원주대, 가톨릭관동대, 강원대 삼척캠퍼스, (재)강릉과학산업진흥원, 동해시 창업보육센터, 포항산업과학연구원 강원기술연구소 등 지역 창업지원기관과의 협력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모임은 AI 기반 로컬 비즈니스 모델과 투자 전략을 주요 의제로 다뤄, 지역 창업자들이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얻고 기업·스타트업 간 협력을 강화하는 자리가 됐다. 이를 통해 강원도의 인구 유출과 투자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초청 연사로는 로컬기업 ㈜대산 최훈석 대표와 마이크로 VC ㈜스타벤처스 문지은 대표가 나섰다. 최훈석 대표는 '로컬 제조 전통과 혁신의 가치 : 송림도향 개발 사례’를 통해 K-로컬 강릉과 K-파인 브랜드 성장전략을 제시했으며, 문지은 대표는 창업자들에게 상당한 호응을 일으키고 있는 ‘AI를 접목한 비즈니스모델 최적화 투자 로드맵’을 공개 해 큰 호응을 얻었다.


#강원도립대 RISE사업단 최근표 단장은 “영동벤처클럽은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창업 지식과 최신 투자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라며, “지역의 전통과 첨단을 연결해 지속 가능한 로컬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글로컬 비전으로 혁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GREAT 강원도립대학교”
  • 동해 AIDC 지역상생, 특정 업체 추천보다 ‘만남의 장’이 먼저다
  • 동해시 묵호동·시흥시 배곧1동, 주민자치 교류 ‘맞손’
  • 동해시, 2027년 제21기 청소년참여위원회 신규 위원 모집
  • 동해시, 고병원성 AI 등 가축전염병 차단 ‘생석회’ 지원 11월 10일까지 신청 접수
  • 건물만 짓는 도시재생은 옛말..동해시, 삼색삼화플랫폼에‘스크린파크골프장’문 열었다
  • DHAI 데이터센터, 사고 나면 보험은 감당할 수 있나…동해 시민도 알아야 할 위험관리
  • 동해 AIDC ‘지역상생’ 약속, 질문에 답하고 실행으로 증명해야
  • 원주시, ‘제3기 민간전문가 및 공공건축심의위원’ 위촉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강원도립대,‘영동벤처클럽’개최… 스타트업 허브 조성 본격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