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수교육대상학생을 위해 교직원, 학부모도 함께 한다!”
- “교육공동체 대상 사이버 폭력 예방 교육주간 실시”
강릉오성학교(교장 김범표)는 최근 증가하는 사이버 폭력에 대응하고 안전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9월 22일(월)부터 9월 26일(금)까지를 '사이버 폭력 예방 교육주간'으로 운영한다. 교육주간에는 학생, 교직원,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를 대상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0923]9.사진자료(강릉오성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 사이버 폭력 예방 교육주간 운영)(2).png](/data/editor/2509/20250923194305_finizqid.png)
사진제공/강원도교육청
주요 프로그램은 △학생자치회 주도의 사이버 폭력 예방 캠페인 △학급별 교육과정에 맞춘 '사이버어울림 기본프로그램' 활용 교육 △사이버 폭력 예방 관련 시청각 자료를 통한 학습 등이다.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은 사이버 폭력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예방의 중요성을 깨닫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학생, 교직원, 학부모가 함께하는 연계 교육을 통해 교육공동체 전체의 사이버 폭력 대응 역량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김범표 교장은 “이번 교육주간은 사이버 폭력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학생 스스로 올바른 인터넷·스마트폰 사용 습관을 형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특히, 사이버 폭력에 더 취약할 수 있는 특수교육대상학생들에게도 맞춤형 교육을 제공해 모두가 안전한 학교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시사K뉴스 & sisak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