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ngwon Partners with Korea’s No.1 Tourism Platform… Boosting 500 Small Lodging Businesses”
“강원, 대한민국 1등 관광플랫폼과 맞손… 소상공인 숙박 500곳에 날개 단다”
“Gangwon Partners with Korea’s No.1 Tourism Platform… Boosting 500 Small Lodging Businesses”
강원특별자치도, ㈜놀유니버스와 함께 소상공인 숙박 기획전 추진… 500개 업체 홍보 지원
Gangwon Special Self-Governing Province Teams Up with Nol Universe to Launch Small Business Lodging Fair, Supporting 500 Businesses with Promotion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9월 5일 성남시에 위치한 ㈜놀유니버스 본사에서 소상공인 온라인 플랫폼 활용 마케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On September 5, Gangwon Special Self-Governing Province (Governor Kim Jin-tae) signed a business agreement with Nol Universe at the company’s headquarters in Seongnam to support marketing for small businesses using online platforms.
이번 협약을 통해 도내 500여 개 숙박업체가 참여하는 ‘강원특별자치도 소상공인 숙박 기획전’이 2025년 10월 1일부터 28일까지 약 4주간 진행된다. 참여 업체당 100만 원 상당의 온라인 광고가 지원될 예정이다.
Through this agreement, around 500 lodging businesses in Gangwon will take part in the “Gangwon Small Business Lodging Fair” from October 1 to 28, 2025. Each participating business will receive promotional support worth approximately KRW 1 million.
도는 이를 통해 플랫폼 경험이 부족한 소상공인들의 온라인 판로 개척을 돕고, 마케팅 역량 강화와 체류 관광객 증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The province expects this initiative to help small business owners who lack platform experience expand their online sales channels, strengthen their marketing capabilities, and ultimately attract more overnight tourists.
#김진태 도지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도내 500개 숙박업소에 홍보 지원이 이뤄지게 됐다”며, “과거 도에서도 배달앱이나 관광안내앱을 직접 운영했으나 결과가 실망스러웠던 경험이 있다. 민간에서 잘하는 영역은 민간에 맡기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라고 밝혔다.
Governor Kim Jin-tae stated, “With this agreement, 500 lodging businesses across Gangwon will benefit from promotional support. In the past, the province attempted to directly operate delivery apps and tourism guide apps, but the outcomes were disappointing. It is best to let the private sector lead in areas where they excel.”
이어 그는 “대한민국 1등 관광플랫폼과 손잡을 수 있게 된 것만으로도 큰 행운이라 생각한다”며, “도가 대한민국 1등 관광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He added, “I believe it is a great fortune to be able to partner with Korea’s No.1 tourism platform. We will do our utmost to help Gangwon rise as the nation’s top tourism desti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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