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ngneung City Opens Second-Half Youth Leader Academy
강릉시 제공
강릉시는 9월 4일 강릉시 어울림플랫폼에서 ‘2025 강릉시 청년리더 아카데미’ 하반기 과정을 개강했다. 이번 과정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갈 청년 인재를 발굴하고, 소통과 협력을 통해 역량을 키우는 장으로 마련됐다.
Gangneung City launched the second-half session of the “2025 Gangneung Youth Leader Academy” on September 4 at the Gangneung Community Platform. The program is designed to nurture future leaders of the city and provide a space for communication, cooperation, and capacity-building.
아카데미는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8주간 참가자를 모집했으며, 청년들이 지역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Participants were recruited over an eight-week period from July to August, with the program structured to encourage young people to explore local issues and seek solutions together.
하반기 교육은 9월 한 달 동안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 과정에는 청년 리더십, 자기계발 등 다양한 주제가 포함돼 청년들이 급변하는 시대에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The second-half program will consist of four sessions held throughout September, covering topics such as youth leadership and self-development, giving participants the chance to grow and adapt in a rapidly changing era.
박찬영 강릉시 경제진흥과장은 “청년리더 아카데미가 지역의 미래를 준비하는 중요한 디딤돌이 될 것”이라며, “청년들이 함께 배우고 성장해 강릉 발전의 주역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Park Chan-young, head of Gangneung’s Economic Promotion Division, stated, “The Youth Leader Academy will serve as an important stepping stone for the city’s future. I hope our young participants will learn, grow together, and become key players in Gangneung’s develop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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