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ngwon Special Self-Governing Province DMZ Museum Surpasses 3 Million Visitors
강원특별자치도 디엠제트박물관(DMZ박물관)(관장 김상희)은 2009년 8월 14일 개관 이후 누적 관람객이 3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The DMZ Museum in Gangwon Special Self-Governing Province (Director: Kim Sang-hee) announced that since its opening on August 14, 2009, it has surpassed a cumulative total of 3 million visitors.

지난 8월 16일(토) 오후 2시 27분, 300만 번째 입장객인 김봉재 씨(강릉 거주)에게는 기념품과 뮤지엄샵 식음료 이용권을 전달하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
On Saturday, August 16, at 2:27 p.m., the 3 millionth visitor, Mr. Kim Bong-jae (a resident of Gangneung), was presented with commemorative gifts and vouchers for the museum shop’s food and beverage section in celebration.
김 씨는 “여름휴가를 맞아 가족과 함께 디엠제트박물관(DMZ박물관)을 찾아 뜻깊은 이벤트에 당첨돼 기쁘다”면서,
Mr. Kim said, “I am delighted to have won such a meaningful event while visiting the DMZ Museum with my family during our summer holiday.”
“초등학교 1학년인 아들이 디엠제트박물관(DMZ박물관)에 큰 호기심을 보여 평화·통일의 의미와 교육적 경험을 위해 박물관을 찾았다”면서 소감을 밝혔다.
He added, “My son, who is in the first grade of elementary school, showed great curiosity about the DMZ Museum, so we came here to provide him with an educational experience and to reflect on the meaning of peace and reunification.”
김상희 디엠제트박물관장(DMZ박물관장)은
DMZ Museum Director Kim Sang-hee stated,
“전쟁과 분단, 평화와 통일을 주제로 무료관람 홍보와 스마트박물관 콘텐츠 보강 등을 추진한 결과 누적 관람객 300만 명을 달성할 수 있었다”며,
“Thanks to initiatives such as promoting free admission and enhancing smart museum content under the theme of war, division, peace, and reunification, we were able to reach 3 million cumulative visitors.”
“앞으로도 디엠제트(DMZ) 관련 생생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연간 3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을 유치하고, 디엠제트박물관(DMZ박물관)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e added, “Going forward, we will continue to expand vivid DMZ-related content, attract more than 300,000 visitors annually, and make every effort to further vitalize the DMZ 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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