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th Gangwon Special Self-Governing Province Proud Youth Awards

26th Gangwon Special Self-Governing Province Proud Youth Awards
2025년 8월 9일 토요일 오후 2시, 춘천 한림대학교 일송아트홀에서 ‘제26회 강원특별자치도 자랑스러운 청소년상’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On Saturday, August 9, 2025, at 2 PM, the 26th Gangwon Special Self-Governing Province Proud Youth Awards ceremony was held at the Ilsong Art Hall, Hallym University in Chuncheon.
이 상은 문화, 과학, 봉사, 체육, 공부, 환경, 효행 등 7개 부문에서 뛰어난 학생을 뽑아 시상합니다.
This award honors outstanding students in seven categories: culture & arts, science & technology, volunteer service, sports, academics, environment, and filial piety & good deeds.
올해의 수상자

This Year’s Award Winners
-
문화예술 (Culture & Arts)
-
이규민 (원주 청원학교 고등부 2학년)
-
Lee Gyu-min (2nd year, Cheongwon School, Wonju)
-
-
과학기술 (Science & Technology)
-
채은우 (강원과학고등학교 3학년)
-
Chae Eun-woo (3rd year, Gangwon Science High School)
-
-
봉사 (Volunteer Service)
-
김소이 (사북중학교 3학년)
-
Kim So-yi (3rd year, Sabuk Middle School)
-
-
체육 (Sports)
-
박시은 (강원체육고등학교 3학년)
-
Park Si-eun (3rd year, Gangwon Sports High School)
-
-
면학 (Academics)
-
예지우 (민족사관고등학교 3학년)
-
Ye Ji-woo (3rd year, Korean Minjok Leadership Academy)
-
-
환경 (Environment)
-
오유진 (민족사관고등학교 3학년)
-
Oh Yoo-jin (3rd year, Korean Minjok Leadership Academy)
-
-
효행 및 선행 (Filial Piety & Good Deeds)
-
김태희 (호저초등학교 6학년)
-
Kim Tae-hee (6th year, Hojeo Elementary School)
-
시상식의 의미
The Meaning of the Awards
이 상은 2000년에 처음 만들어졌으며, 강원도의 청소년들이 자부심과 꿈을 가지고 성장하도록 돕기 위해 매년 시상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총 172명의 수상자가 나왔습니다.
This award was first established in 2000 to inspire pride and ambition among Gangwon’s youth. So far, a total of 172 students have been honored.
청소년 문화예술 페스티벌
Youth Culture & Arts Festival
시상식 2부에는 청소년 문화예술 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도내 청소년 동아리들이 노래, 연주, 전통 공연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In the second part of the event, a Youth Culture & Arts Festival was held, featuring various performances by youth clubs from across the province, including singing, music, and traditional arts.
도지사 메시지
Governor’s Message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 7명의 학생이 뽑혔다”며 축하와 격려의 말을 전했습니다. 또한, “강원인재원에서 187억 원의 장학금을 준비해 두었다”고 밝혔습니다.
Governor Kim Jin-tae congratulated the seven students, saying they were selected through fierce competition. He also announced that the Gangwon Talent Development Institute has prepared scholarships worth 18.7 billion KRW.
BEST 뉴스
-
동해시,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을”
- 경로당 회장 및 노인지회 관계자 등 약 200명 참석 - 모범경로당 회장 변대명·정계혁 동해시장 표창 동해시는 6일 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제30회 노인의 날을 맞아 경로당 회장 및 노인지회 관계자 등 약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n... -
동해시·한림대학교, 지역 현안 해결 위한 ‘2026년 AI 활용 지역문제해결 해커톤’ 참가자 모집
▫ 주최·주관: 동해시, 한림대학교 Hosts and Organizers: Donghae City and Hallym University ▫ 신청기간: 2026년 10월 22일(목)까지 ※예선 신청 Application Deadline: Thursday, October 22, 2026, for the preliminary round ▫ 참가대상: 강원특별자치도 소재 대학의 재학생·휴학생 또는 도내에 주소지를 둔 ... -
강원특별자치도, 분산에너지 등 지역 전력 활용 해법 찾는다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우상호, 이하 ‘도’)는 2일 오후 1시 30분 강릉 라카이샌드파인 한송홀에서 분산에너지 분야 ‘지역특화규제 전략회의’를 열고, 지역산업과 개발 현장의 규제 애로에 대한 개선방안을 모색했다. 사진/강원... -
동해 AI데이터센터 100MW 허가…시의회는 시민 보호와 지역 혜택을 확인해야 한다
기업 지원을 서두르는 만큼 주민 보호도 구체화해야…허가조건 공개·전문가 참여·지역상생 실행계획 점검 필요 Fast-track support must be matched by clear community safeguards, transparent permit conditions, expert participation, and measurable local benefits. 동해 AI데이터센터의 첫 100MW급 시설이 건... -
동해시장, 지역업체 참여 위해 무엇을 했나…AI데이터센터 상생을 행동으로 보여줘야
동해 AI데이터센터의 첫 100MW급 시설에 대한 건축허가가 완료됐다. 이제 동해시와 시장은 사업 추진을 지원한 성과와 함께, 지역업체의 참여와 시민에게 돌아갈 혜택을 위해 어떤 역할을 했는지 설명해야 한다. 대규모 시설이 동해에 들어선다는 사실만으로 지역상생이 실현되는 것은 아니다. 자격과 역량을 갖춘 지... -
동해시, 신규 공무원 37명 임용…행정 공백 해소에‘숨통’
동해시가 신규 공무원 37명을 임용하며 육아휴직과 퇴직 등에 따른 인력 공백을 메우고, 행정 현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다. 시는 오는 12일 오후 4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신규 공무원 임용식을 개최한다. 최근 복지 수요 증가와 생활민원 확대 등으로 행정업무가 다양해지는 가운데, 육아휴직과 퇴직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