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ngwon and Busan Join Hands for East Coast Tourism via Donghae Line
요약 Summary

강원특별자치도와 부산시는 7월 11일, 동해선 철도를 따라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On July 11, Gangwon Special Self-Governing Province and the City of Busan signed an MOU to promote tourism along the Donghae Line railway.


강원관광재단과 부산관광공사는 공동으로 ‘동해안 관광벨트’를 구축하고, 체류형 관광상품 및 공동 마케팅을 추진합니다.
The Gangwon Tourism Organization and Busan Tourism Organization will collaborate on building an “East Coast Tourism Belt” with overnight railway tourism packages and joint marketing efforts.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강릉역에서 출발해 동해선 열차로 부산 부전역까지 도청 공무원 봉사단 및 가족들과 함께 방문했습니다.
Governor Kim Jin-tae of Gangwon Province took the Donghae Line from Gangneung Station to Bujeon Station in Busan with provincial civil servants and their families.

열차 내 이벤트와 ‘강원 방문의 해’ 홍보 부스를 통해 부산 시민들에게 강원의 매력을 소개했습니다.
Onboard events and promotional booths introduced Busan residents to the beauty of Gangwon under the “Visit Gangwon Years (2025–2026)” campaign.

부산 시민에게 강원도 홍보에 열중인 김진태 지사
김 도지사는 협약식에서 “강릉~삼척 KTX 고속화 사업”에 대한 부산시의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At the ceremony, Governor Kim requested Busan’s support for the high-speed rail project between Gangneung and Samcheok.
주요 인사 발언 Key Quotes
박형준 부산시장
“동해선 열차로 강원과 부산의 심리적 거리가 가까워졌습니다. 앞으로 국제 관광 파트너로 함께 성장하길 바랍니다.”
“The Donghae Line has brought Busan and Gangwon psychologically closer. I hope we grow together as international tourism partners.”
김진태 강원도지사
“부산은 제 첫 직장이자 의미 있는 도시입니다. 오늘 바다를 따라 달리는 가장 아름다운 열차를 탔습니다.”
“Busan is where I had my first job and holds personal meaning. Today, I rode the most beautiful train along the 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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