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1st Filmmakers’ Roundtable of the Gangwon Film Commission in 2025 to Be Held

상반기 사업 추진현황 공유 및 차년도 사업설계를 위한 의견 수렴의 장 마련해
Sharing progress of 2025 projects and gathering feedback for the following year’s planning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은 7월 11일(금) 원주시청 다목적홀(지하1층)에서 ‘2025년 강원영상위원회 제1차 영상인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The Gangwon Cultural Foundation (CEO Shin Hyun-sang) announced that the “1st Filmmakers’ Roundtable of the Gangwon Film Commission 2025” will be held on Friday, July 11 at the Multipurpose Hall (B1) of Wonju City Hall.
이번 간담회는 2025년도 상반기까지 강원영상위원회가 추진한 사업의 현황을 공유하고, 창작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했다.
This roundtable aims to share the current status of projects implemented by the Gangwon Film Commission during the first half of 2025 and to collect feedback from creators in the field.
춘천, 원주 등 영서권역 영상 및 콘텐츠 분야 관련 단체와 창작자들이 모여 내년 사업 설계를 위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Organizations and creators from the video and content sectors in the Yeongseo region—including cities like Chuncheon and Wonju—will gather to discuss the design of next year’s initiatives.
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이사는 “간담회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2026년도 사업을 내실 있게 준비하겠다”며,
CEO Shin Hyun-sang of the Gangwon Cultural Foundation stated, “We will use the feedback gathered through this roundtable to thoroughly prepare for the 2026 projects,”
“지역 콘텐츠 분야 활성화를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강원도만의 특색있는 창작물이 생산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nd added, “We are committed to listening to voices from the field and providing full support to ensure that creative works unique to Gangwon Province can flour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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