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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해저케이블에 3천억 베팅!

  • #지형덕 기자
  • 입력 2025.06.26 21: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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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S Cable invests KRW 300 billion in submarine cable push!

LS전선, 자회사 LS마린솔루션 유상증자에 100% 참여

LS Cable fully commits to capital increase of its subsidiary LS Marine Solution

 

LS전선이 자회사 LS마린솔루션의 유상증자에 2,983억5600만원을 투입하기로 결정했어요.

LS Cable announced a KRW 298.3 billion investment in a rights offering by its subsidiary, LS Marine Solution.

 

“책임경영 실천”…전략적 전액 참여

“Responsible management” – strategic 100% subscription

이번 참여는 책임경영의 일환이라고 해요. 배정된 신주를 100% 인수합니다.

LS Cable said the move reflects its commitment to responsible management, subscribing to the entire share allocation.

 

총 유증 규모, 4,294억 원으로 ‘업그레이드’

Total offering increased to KRW 429.4 billion as stock price rises

원래 2,783억 규모였지만 주가 상승으로 4천억대까지 커졌어요.

The original offering was set at KRW 278.3 billion but rose to over KRW 429.4 billion due to stock price grow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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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마린솔루션 신규 선박 조감도. [LS마린솔루션 제공] 

 

해저케이블+CLV 선박까지! 글로벌 진출 시동

From subsea cables to CLV ships – global expansion underway

LS마린솔루션은 HVDC와 광케이블을 동시에 설치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갖췄고,

LS Marine Solution has the capability to lay both HVDC and fiber-optic cables simultaneously.

이번 자금으로 ‘해저케이블 포설선(CLV)’도 새로 건조할 예정이에요.

The capital will be used to build a new Cable Laying Vessel (CLV).

 

목표는 단순: 미국 포함 글로벌 시장 진출!

Their mission is simple: Go global – including the U.S. market!

 

해상풍력+친환경 시대, 케이블 수요는 ‘폭발’

Offshore wind + green energy boom = cable demand surge

해상풍력단지 늘면서 해저케이블 수요도 폭증 중!

With offshore wind farms increasing, the demand for subsea cables is skyrocketing.

업계는 2030년까지 글로벌 해저 통신 케이블 시장이 163% 성장할 걸로 봐요.

The global subsea communication cable market is projected to grow by 163% by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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