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ngwon Special Self-Governing Province Declares the “Greater Capital Era” Bridging the Psychological Distance with Seoul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김진태)는 6월 17일(화) 오후 2시 30분, 서울 청계광장에서 ‘몸도 마음도 가까운 강원! 수도권 강원시대’ 선포식을 열고, 수도권 생활권으로서의 강원 정체성 정립에 나섰다.
On Tuesday, June 17 at 2:30 p.m., Gangwon Special Self-Governing Province (Governor Jin-tae Kim) held a declaration ceremony at Cheonggye Plaza in Seoul under the slogan, “Gangwon, Close in Body and Mind!” officially announcing the beginning of the “Greater Capital Era” and positioning Gangwon as part of the Seoul metropolitan lifestyle zone.
이번 행사는 서울에서 1시간대로 연결된 물리적 거리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강원은 멀다’는 심리적 거리감이 뿌리 깊은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기획됐다.
The event was designed to address the lingering psychological perception that Gangwon is distant, despite improved infrastructure that has reduced travel time to Seoul to just about an hour.
이날 행사에는 김진태 도지사, 김시성 강원도의회 의장, 유상범 국회의원(홍천‧횡성‧영월‧평창), 서영충 한국관광공사 사장 직무대행 등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Key attendees included Governor Jin-tae Kim, Chairman Si-seong Kim of the Gangwon Provincial Council, National Assembly member Sang-beom Yoo (representing Hongcheon, Hoengseong, Yeongwol, and Pyeongchang), and Young-chung Seo, Acting President of the Korea Tourism Organization.
수도권 시민들의 인식에 대하여 브리핑하는 김진태 지사
수도권 주민 인식 조사 결과
Metropolitan Residents’ Perception Survey
서울‧경기‧인천 주민 5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는 현실과 인식의 괴리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A survey of 500 residents from Seoul, Gyeonggi, and Incheon revealed a stark gap between actual travel times and public perception.
지역 (Location)
실제 소요 시간 (Actual Travel Time)
인식 소요 시간 (Perceived Time)
춘천 (Chuncheon)
약 1시간 (About 1 hour)
49.1%가 1시간 30분 이상으로 응답 (49.1% said over 1.5 hours)
원주 (Wonju)
약 1시간 (About 1 hour)
66.8%가 1시간 30분 이상 (66.8% said over 1.5 hours)
강릉 (Gangneung)
약 1시간 30분 (About 1.5 hours)
76.6%가 2시간 이상 (76.6% said over 2 hours)
용인, 화성보다도 가깝지만 ‘더 멀다’는 인식은 수도권 진입을 가로막는 장애 요인으로 분석된다.
Despite being closer than cities like Yongin or Hwaseong, Chuncheon and Wonju are still perceived as farther away-indicating that psychological distance is a major hurdle to integrating Gangwon into the metropolitan identity.
주요 발언 Highlights
유상범 국회의원
“청계광장이 과거 복개하천에서 세계적인 명소로 탈바꿈했듯,강원도도 발상의 전환을 통해 관광의 성지로 도약할 수 있다.”
“Just as Cheonggyecheon transformed from a covered stream into a global attraction,Gangwon, too, can become a tourism hotspot through paradigm shifts and bold thinking.”
김진태 도지사
“서울에서 회의 참석하면 ‘멀리서 오셨네요’라고 인사받지만,강원도는 이미 1시간대 수도권 생활권입니다.”
“I often hear ‘You’ve come a long way!’ at meetings in Seoul,but in reality, Gangwon is already within a one-hour living radius.”
앞으로의 계획 What's Next
도는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거리 검증 챌린지, 참여형 캠페인, 인식 전환 홍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Gangwon Province will follow up with interactive campaigns such as a “Distance Challenge”and public engagement events to shift public perception and raise awareness.
공공기관 이전
기업 유치
‘강원 방문의 해’ 추진
생활인구 유입 확대
모든 정책이 ‘수도권 강원시대’라는 프레임 안에서 통합적으로 전개될 예정이다.
These initiatives will align under the unified vision of the “Greater Capital Era for Gangwon.”
교통 인프라 확장도 계속된다
Expanding Transportation Infrastructure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East-West Express Railway)
여주~원주 복선전철 (Double-Track Rail from Yeoju to • Wonju)
강릉~제진 철도 (Gangneung–Jejin Line)
GTX-B, GTX-D 노선 확장 추진 (GTX-B & GTX-D • metropolitan train lines)
마무리 메시지 | Closing Message
“강원도는 더 이상 멀지 않습니다.수도권 중심의 시대, 이제 강원이 중심에 섭니다.”
“Gangwon is no longer far.In the heart of the Capital Region era, Gangwon stands at the center.”
시사K뉴스는 이번 선포식을 통해 드러난 ‘심리적 거리 해소’의 필요성과 강원의 수도권 시대 비전을 지속적으로 보도할 예정입니다.
sisaknews will continue to cover Gangwon’s journey into the Greater Capital Era,spotlighting efforts to close the psychological distance and unlock its full potent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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