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소 경호인원만 대동,비공개 봉사활동으로 구슬땀 흘렸다.순수하고 전향적으로 노력하는 김 여사의 앞으로의 행보가 관심을 갖게 한다.
김건희 여사가 최근 수해 현장에서 봉사활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주로 비 피해로 망가진 주택과 주변을 청소하는 일을
하였다고 한다.
집중호우로 피해가 심했던 서울과 수도권을 다니며 봉사활동을 하였고, 작업복 차림에 마스크를 착용해 현지 주민들도
잘 알아보지 못했다고 한다.
김 여사는 최근 로우키 행보를 보여오던 중, 이번에 비공개로 여러 날 봉사활동을 하였다고 하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당하는 사람들을 돕는 일을 계속적으로 해 나갈 예정이라 한다.
순수하고 전향적으로 노력하는 김 여사의 앞으로의 행보가 관심을 갖게 한다.
사진은 지난 광복절 행사에서 태극기를 흔드는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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