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양경찰과 우수 해기사 양성 위한 장학금 2,000만 원 전달,재학생 20명에 각 100만 원 지원
- 문철수 ㈜KSS&KMI 선원연합노조위원장이 직접 참석해 본교 재학생 3명(김현우, 원예성, 김리원)을 대상으로 현장 면접을 진행
강원도립대학교(총장 김광래)는 6월 10일(화) 오전 11시, 대학본부 세미나실에서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이하 ‘선원노련’)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강원도립대학교 교직원을 비롯해 선원노련 박성용 위원장과 관계자, 장학생으로 선발된 재학생 20명이 참석했으며, 장학금 수여와 함께 박 위원장의 격려사가 이어졌다. 또한 전달식 이후에는 문철수 ㈜KSS&KMI 선원연합노조위원장이 직접 참석해 본교 재학생 3명(김현우, 원예성, 김리원)을 대상으로 현장 면접을 진행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선원노련은 국내 해상산업 종사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복지 증진을 위해 1946년 ‘해상노동연맹’으로 창립된 이래 지속적으로 활동해 온 대표적인 해양노동자 단체다. 강원도립대학교에는 2021년부터 매년 1인당 100만 원씩, 총 20명에게 장학금을 기탁하며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문철수 ㈜KSS&KMI 선원연합노조위원장은 “5년 연속 장학금을 지원해 주신 선원노련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학생들이 사회에서 신뢰받는 해양 전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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