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 중등 야구의 전통 강호, 원주중학교(교장 정재성) 야구부가 또 한 번 일을 냈습니다!
【원주=시사k뉴스】 원주중, 강원도지사기 야구대회 우승!
“4명에서 27명으로! 진심을 던진 그들이 해냈다”
강원 중등 야구의 전통 강호, 원주중학교(교장 정재성) 야구부가 또 한 번 일을 냈습니다!
5월 9일부터 11일까지 홍천군 야구장에서 열린 제17회 강원특별자치도지사기 야구대회 중등부에서 당당히 우승컵을 들어올린 건 바로 원주중!
하지만 여기까지 오기까지, 드라마 같은 스토리가 있었죠.
*1948년 개교,
*1970년 야구부 창단,
그리고 한때는 코로나19 여파로 해체 위기까지...그런 팀을 다시 살려낸 사람, 바로 박천근 감독입니다.
그는 작년 2월 부임 후 ‘진심 가득, 꿈을 향해 던지는 야구’라는 철학으로 선수 4명에 불과하던 팀을 27명 규모로 키웠습니다. 이젠 단순한 팀이 아니라, 진짜 ‘원팀’으로 거듭난 거죠.
#박천근 감독의 한마디
“선수들이 정말 성실하게 훈련했어요. 각자 실력이 올라가고, 협동심도 강해지면서 이렇게 큰 결과를 낼 수 있었죠. 앞으로도 계속 노력해서 더 멋진 팀으로 만들어갈 겁니다.”
#정재성 교장도 감격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면서도 최선을 다해 준 우리 학생들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아이들이 각자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학교도 아낌없이 지원할게요!”
이번 우승은 단순한 성과 그 이상입니다.
힘들었던 시절을 딛고 일어선, 그리고 꿈을 향해 달려가는 10대들의 성장기.
원주중 야구부, 앞으로도 주목하세요. 다음 이야기도 기대해볼 만하니까요. ????
#지형덕기자#야구#원주중#우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