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원작 역대 최대 7편,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상영 예정
강원문화재단 지원작품,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만난다!
왼쪽부터#송현영 PD, 장우진 감독, 박경서 감독, 홍성현 감독, 김상패 감독, 이마리오 감독
지원작 역대 최대 7편,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상영 예정
‘월드시네마’ 섹션에 초청된 <속초에서의 겨울>(감독 코야 카무라)는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속초에서 촬영된 한국·프랑스 합작 장편영화로 도내 배우의 출연을 지원하였으며, 도내 소비액 일부를 환급해주는 ‘로케이션 인센티브 지원’을 받은 작품이다.
‘코리안시네마’ 부문에 초청된 <비밀일 수밖에>(감독 김대환), ‘불면의 밤’ 부문에 초청된 <차가운 것이 좋아!>(감독 홍성은) 또한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촬영하며 ‘로케이션 인센티브 지원’과 ‘촬영유치 지원’을 통해 제작된 작품이다.
또한 ‘2024 #강원영상콘텐츠 창작지원사업’에 선정된 단편제작지원작 <#소양강 소녀>(감독 윤오성)는 ‘한국단편경쟁’ 부문에서, <산행>(감독 #이루리)은 ‘#코리아시네마’부문에서 만나볼 수 있다.
그 외에도 ‘2023 #강원영화학교 강원영화제작 심화교육’ 제작지원작인 장편영화 <미션>(감독 안준국, 조현경)은 ‘지역 독립영화 쇼케이스’ 부문에서, 2017년 ‘강원영상인발굴 지원사업’을 통해 제작된 장편영화 <나는 보리>(감독 김진유)는 ‘특별 상영’에서 찾아볼 수 있다.
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이사는 “#국내외 영화제에서 선택되며 경쟁력을 갖춘 도내 작품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성과는 지원기관으로써 반가운 소식”이라며 “앞으로도 강원특별자치도 촬영지원은 물론, 도내 영상인들의 창작환경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강원문화재단 부설 강원영상위원회 부설 강원영상위원회는 2017년 출범 이래 도내 촬영물 유치 지원 및 강원 영상인 발굴을 위해 다수의 사업을 추진한 결과 매년 우수한 성과를 달성하고 있다.
특히 도내에서 활동하는 #영상인을 대상 대상으로 장·단편 영상물 제작을 지원하는 ‘#강원영상콘텐츠 창작지원사업’은 올해도 공모를 진행하여 장편 2편과 단편 3편이 선정되었으며, ‘#강원영화학교’와 ‘#강원 촬영유치 지원’사업도 지속하고 있다.
#지형덕기자/시사k뉴스/www.sisaknews.com#강원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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