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3(금)
 

동해시,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구축사업 예타 통과

12. 6.(수)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예타 대상사업 심의·의결

 

동해시·삼척시 일원 3,117억원 규모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조성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6일 개최된 기획재정부 주관 2023년 제6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구축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의 미래 역점사업인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구축사업은 2021년 8월 예타 대상사업에 선정된 이래, 경제성·정책성 평가분석, 점검회의·종합평가 등 기재부의 사전 검토절차를 거쳐 약 2년만에 예타 통과라는 결실을 얻게 됐다.

이에 따라, 2024년~2028년까지 총사업비 3,117억원(국비 439, 지방비 423, 민간 2,315)을 투입해 동해시와 삼척시를 중심으로 국내 수소 저장·운송 산업에 특화된 클러스터를 조성한다.

먼저, 동해시는 북평 제2일반산업단지에 연구개발 및 기술검증을 지원하는 산업진흥센터, 안전성시험센터, 실증테스트베드와 60여개의 관련 기업이 입주할 수 있는 집적 공간을 조성하고,

삼척시는 호산항 LNG 생산기지에 액화수소 생산 플랜트를 구축해 강원권·수도권·중부권을 아우를 수 있는 미래 수소경제 공급 기반을 완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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