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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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연탄사용 취약계층에 57만 원 상당 연탄쿠폰 지원
동해시는 연탄을 사용하는 에너지 취약계층의 겨울철 난방비 부담을 덜기 위해 2026년 연탄쿠폰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8월 12일까지 관내 10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고 밝혔다. Donghae City announced that applications for its 2026 Briquette Voucher Support Program will be accepted through Aug... -
동해시, 2027년 고향사랑기금사업 시민제안 공모
동해시는 고향사랑기부금을 지역 발전과 주민복지 향상에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오는 31일까지 ‘2027년 동해시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시민 제안 공모’를 추진한다. Donghae City is accepting public proposals through July 31 for the "2027 Hometown Love Donation Fund Project Idea Contest" to identify c... -
남호초등학교 앞, 보행안전 강화
동해시는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고 보행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남호초등학교 앞 사거리에 관내 첫 대각선횡단보도를 설치하고, 시범운영을 거쳐 7월 20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Donghae City has installed its first-ever diagonal crosswalk at the intersection in front of Namho Elementary School ... -
40년을 기다린 다리, 이제 사람을 품다.
한때 기차가 달리던 철길 위. 오랜 세월 멈춰 있던 폐철교가 이제는 시민들의 발걸음을 기다리는 산책길이 되었습니다. 철거 대신 재생을 선택한 동해시의 결정은 오래된 구조물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었습니다. Once, trains crossed this bridge every day. Today, it quietly welcomes people instead. ... -
[정책칼럼] 동해의 내일을 묻다⑨ AI 시대, 인재는 어디에서 오는가
좋은 질문이 도시의 미래를 만듭니다. Good Questions Shape the Future of a City. 동해시는 지금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GS의 AI 데이터센터 구축이 추진되면서 지역에는 새로운 기대감이 생기고 있다. 첨단산업이 들어오면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새로운 일자리도 만들어질 것이라는 희망이다. 그러나 ... -
[정책칼럼] 동해의 내일을 묻다⑧ 청년이 돌아오는 도시에는 이유가 있다
좋은 질문이 도시의 미래를 만듭니다. Good Questions Shape the Future of a City. 일자리만으로는 부족하다. 꿈을 키울 수 있는 도시가 필요하다. 많은 지방도시가 같은 고민을 한다. "청년이 떠난다." 그래서 더 많은 기업을 유치하고, 더 많은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물론 꼭 필요한 일이다. ... -
[정책칼럼]동해의 내일을 묻다⑦ 시민이 도시를 만든다
Asking Tomorrow of Donghae 좋은 질문이 도시의 미래를 만듭니다. Good Questions Shape the Future of a City. "좋은 도시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새로운 도로를 놓고, 높은 건물을 세우고, 기업을 유치하면 좋은 도시가 되는 것일까. 물론 모두 중요한 일이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도시의 경쟁력... -
동해해수청, 우수 해수욕장 선정 위한 현장평가
동해지방해양수산청(청장 박정인)은 강원특별자치도와 각 지방자치단체가 추천한 우수 해수욕장 후보지 6개소를 대상으로 7월 20일부터 7월 30일까지 2주간 현장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The Donghae Regional Office of Oceans and Fisheries, headed by Commissioner Park Jeong-in, announced that it will co...
